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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기 초부터 정헌율 시장, 국비확보 가속페달
11일 기획재정부·환경부 등 중앙부처 방문
현안사업 건의·내년 국비 확보 위해 잰걸음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12일(목)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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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신문
익산시가 민선7기의 시작과 함께 지역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비확보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11일 시 주요 현안사업을 추려 세종시를 방문, 기획재정부·환경부 등 중앙부처 담당 국과장과 면담하고 익산시에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방문은 시민들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지역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비확보가 선행되어야 한다라는 정 시장의 강한 의지가 담긴 행보이다.

ⓒ 익산신문
이날 건의된 사업으로는 주얼리 단지 임대공장 건립사업(72억원) 하수찌꺼기 감량화 사업(147억원) 남부2-1, 2-2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90) 익산 왕궁 축사단지 조성사업(32억원) 등이다.

특히 식품수도로서 기반을 닦고 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국가식품클러스터 농식품 원료 비축·공급센터 건립 사업 국가식품클러스터 조성사업의 국비 상향 건에 대하여 자료를 전달하고 관심을 당부했다.

이 밖에도 교통의 요지인 익산의 장점을 십분 활용, 전북·충남권 보훈대상자의 전초기지가 될 전북권 보훈병원 건립 건의를 통해 복지분야의 현안을 챙기는 것도 잊지 않았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민선7기 현안사업 추진의 단초가 될 국비확보에 전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며 정부의 국가예산안이 확정되는 마지막 순간까지 중앙부처 및 국회를 수시로 드나들며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에 대해 설명하겠다라고 말했다./홍동기 기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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