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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선물은 우체국쇼핑과 함께!…최대 50%할인
8월 28일~9월 18일 최대 반값 할인대잔치
익산 프르메 혼합잡곡 등 특산품 5000여종
작년 익산 특산품 1만4천건 2억1천만원 판매
우체국쇼핑 매출 지역경제 활성화 역할 톡톡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07일(금)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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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신문
2018년 추석을 맞아 우체국쇼핑(http://mall.epost.go.kr)은 전국 특산품 5000여종 상품가격을 최대 50% 세일 판매하고 있다.

익산우체국(국장 이응준)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8일까지 22일간 ‘2018년 추석 선물 할인 대전’을 열고 팔도 특산물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할인상품은 사과·배·한과·곶감·임산물 세트 등 다양한 전북지역 공급상품 500여종을 포함, 팔도에서 생산한 농수축산물 5000여 종의 우수한 특산품이 준비돼 있다.

이중 익산지역 특산물은 익산시 푸르메 혼합잡곡, 오산면 보석한과, 여산면 은성수연소면, 함라면 권가네 청울외장아찌 등 총 30개 특산물으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특히 푸르메혼합잡곡이 가장 잘 팔려나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익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우체국쇼핑 할인판매 참여 익산지역 상품은 푸르메 혼합잡곡(현미오곡1.6kg 9380원 외 16종), 오산면의 보석한과(찹쌀유과 900g 1만5300원 외 4종), 여산면의 수연소면(수연소면세트2.1kg 2만5200원 외 3종), 함라면의 영농조합법인권가네식품(청울외장아찌1.2kg 1만4400원 외 3종 등이다.

우체국 쇼핑에서 판매되는 익산지역 특산품은 주로 설과 추석 등 양대명절에 집중적으로 판매 되고 있으며 지난해 판매된 익산지역 특산품은 모두 1만4000건에 매출액은 2억1천만원으로 집계됐다.

또한 인기상품을 모아 PC와 모바일에서 구입할 경우 기본할인에 할인 쿠폰을 더해 주는 ‘한 번 더 할인’,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만 특가로 판매하는 ‘생필품 특가전’과 ‘푸짐한 덤 상품’ 코너 등이 마련 됐다.

할인대잔치 기간 동안 우체국 쇼핑 구매자 중 총 100명에게 안마의자, 공기청정기 등 경품이 제공되며, 모바일 앱으로 구매한 이용자 중 60명에게 무선청소기·우체국쇼핑 상품권이 증정된다.

이응준 익산우체국장 “추석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익산지역 우체국쇼핑상품 특별 판촉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익산시민들의 익산상품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또, “ 추석명절의 경우 선물택배 물량이 폭증할 것으로 예상되어 우체국 쇼핑을 통한 상품구입은 늦어도 추석명절 5일전까지는 구매 하여야 원활한 배송이 이뤄질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우체국쇼핑은 1986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당시 체신부)가 농수산물 수입개방으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농어촌지역의 판로 개척을 위하여 전국 각 지역 우수특산품을 농어촌 직거래방식으로 저렴한 가격·철저한 원산지 관리로 품질관리된 상품을 선정해 전국 3700여개 우체국 및 우체국 쇼핑몰(http://mall.epost.go.kr)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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