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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하반기 신규 예비사회적기업 11개 확정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작년 이어 전북 최다 발굴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12일(수)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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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 주현동에 위치한 익산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이다.
ⓒ 익산신문
익산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김현철)는 2018년도 하반기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에서 익산 내 11개 기업이 신규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전북도에서 지정된 예비사회적기업은 익산 11개사, 전주 5개사, 군산 2개사, 완주 1개사, 정읍 1개사로 총 20개사이다.

익산시는 작년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출범 이후 총 29개의 예비사회적기업을 발굴하는 등 올 상반기에 이어 전북 최다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성과를 올렸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예비사회적기업은 △㈜핀컴퍼니 △(유)아트기획 △(유)아이행복힐링센터 △㈜플로잉컴퍼니 △이티컴퍼니 △㈜영신스톤 △(유)더원푸드 △㈜골든코리아 △(유)감초유통사업단 △㈜마켓트리 △한국설비건설협동조합 등으로 다양한 분야의 11개사가 선정됐다.

이와 함께 신규 일자리 창출 재참여 사업에 (유)대산환경이 선정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이들 예비사회적기업들은 일자리창출사업, 기술개발 등을 위한 사업개발비, 경영·세무·노무 등 경영컨설팅 사업을 제공받을 예정이다.

김현철 센터장은 “사회적기업이 많아질수록 익산 시민들의 삶의 환경은 나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나아가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기업을 발굴·육성하겠다”고 말했다./박대영 인턴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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