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6-15 오후 09:15:3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제1회 소라산 자연문화기행 및 마을축제 다채
영등동 주민자치위 등 공동 주최, 이달 20일~10월 6일
‘우리 마을 이야기가 동민의 행복한 웃음이 된다’ 주제
문화강좌, 소라산 자연문화탐방 및 마을축제 등 진행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12일(수) 17:51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제1회 소라산 자연문화기행 및 마을축제f를 준비하는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기정)·통장협의회(회장 이종철)·새마을부녀회(회장 이인옥) 및 자율방범대(대장 이증효) 관계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익산신문
익산시 영등1동(동장 한명란)은 제1회 소라산 자연문화기행 및 마을축제가 오는 20일부터 10월 6일까지 3주간에 걸쳐서 ‘우리 마을 이야기가 동민의 행복한 웃음이 된다’라는 주제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기정)·통장협의회(회장 이종철)·새마을부녀회(회장 이인옥) 및 자율방범대(대장 이증효)가 주최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삼노·한명란)가 총괄하고 후원 기관은 익산시와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리천광교회가 참여,다양한 기관들과 동민들이 힘을 합쳐서 새로운 마을문화 창조에 나선 것.

ⓒ 익산신문
소라산은 익산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유일한 자연공원으로 지난 2015년에 소라자연마당공원이 쾌적하게 조성된 후 동민들과 시민들의 산책과 휴식 공간으로 조용히 눈길을 끌어왔고 산자락은‘긴 능성이’란 뜻을 가진 영등(永登) 지명의 유래지이기도 하다.

이에 영등1동은 동민들이 이곳에서 자연과 공생하며 공동체를 되살려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고자 민관협력으로 마을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이 행사는 세 분야로 나누어 펼쳐지는데 먼저, 문화강좌는 20일과 28일 오후 6시 40분에 이리천광교회 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다.

1강좌는 신귀백 영화감독이 소라산이 배경인 윤흥길 중견작가의 소설 ‘소라단 가는 길’의 숨은 이야기를 풀어낸다.

2강좌는 채수훈 영등1동 계장이 ‘소라산과 영등동 역사문화’란 주제로 지역 유래와 역사문화를 깊이 있게 만나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두 번째로 29일 오후 1시 30분에 문화탐방단과 관광버스로 영등동유적·고봉산·익산귀금속단지 등 영등지역을 탐방하며 신귀백 영화감독과 향토전문가의 감칠맛 나는 해설을 들을 수 있는 소라산 자연문화탐방이 펼쳐진다.

마지막으로는 10월 6일 9시부터 소라자연마당에서 자연과 동민들이 하나 되어 산악스포츠인 오리엔티어링을 비롯 영등동의 역사문화를 배우는 도전 골든벨 OX퀴즈,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숨은 보물찾기, 동민 화합한마당 마을음악회 등 소라산 마을축제가 개최된다.

이 음악회는 오후 4시에 금강방송 ‘공감’프로그램으로 촬영되는데, 동민들의 공연, 장기자랑, 장학금 전달식된 펼쳐지고, 특히 영등1동 풍물패는 축제 당일 동지역 구석구석을 다니며 마을길놀이로 동민 홍보에 나선다.

이번 문화기행과 축제는 영등1동 동민뿐만 아니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영등1동행정복지센터(☎859-3575)로 하면 된다.

더불어 행사 참가자에게는 주최기관에서 준비한 푸짐한 경품과 상품이 제공된다. /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전북대,지역인재 7급 수습공무원 최..
일부 시민단체, "익산시 신청사 북..
조배숙 의원 피켓시위“개점휴업 국..
익산시 박철웅 부시장, 시장 부재 ..
미륵산 산길에서 승용차 추락 50~60..
익산서도 U-20월드컵 결승전 거리응..
익산시 폐수 무단방류, 환경청에 적..
천연기념물 '여산 천호동굴' 개방 ..
금마농협,알토란 같은 조합원 돈 3..
익산지역 요양급여 부정수급 요양보..
최신뉴스
【사설】익산역 선상 복합환승센터..  
【줌인찰칵】낚시꾼-정해홍  
【권영민 시인의 문화 산책】비와 ..  
【김경원의 노무칼럼】일자리 안정..  
【보훈상담 Q&A】6.25전쟁 때 활약..  
【국민연금 Q&A】남편이 국민연금..  
오늘(6.13)의 구인정보  
【월요아침窓】타조는 멍청하지 않..  
【익산칼럼】여성은 불안하다 R..  
시의장으로부터 주의 받은 시의원..  
인고의 과정서 꽃피운 열정 다섯번..  
익산역 선상 복합환승센터 건립 실..  
익산시농민회, ‘통일농업 실현을 ..  
익산시청 신청사 건립위치 논란 언..  
익산서도 U-20월드컵 결승전 거리..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