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8-10-23 오후 10:15:1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익산 2022년까지 아파트 1만5000세대 공급된다
주택난 해소및 주택가격 안정 기여 기대
"인구유출 부작용 억제에도 큰 도움"분석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04일(목) 17:4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익산시청 전경
ⓒ 익산신문
익산지역에 오는 2022년까지 제일오투그란데를 시작으로 28개 단지 총 1만4933세대의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어서 주택공급난 해소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4일 익산시에 따르면 관내에 아파트 공급은 2016년 54세대・2017년에는 전무하다 시피 하는등 최근 2~3년 동안 수요에 비해 공급량이 크게 부족했다.

그러나 2018년 482세대를 시작으로 2019년 924세대・2020년 1554세대・2021년에는 평화동 주거환경개선사업과 재건축을 포함해 2201세대・2022년에는 익산소라 공공지원민간임대사업과 공원개발행위 특례사업 등 포함 9772세대를 공급될 예정이라는 것.  

현재 익산의 아파트 분양가격은 850만원대를 넘어 타 지역 비해 비싸다는 여론이 있고, 그 원인 중하나를 아파트 공급 부족으로 판단되는 만큼 앞으로 공급량은  익산시 주택가격 안정및 수요난을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익산시 인구 유출 원인 중 하나가 집값상승에 따른 주거문제로 분석됨에 따라 집값 안정에 따른 인구 유출 억제에도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민간택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폐지돼 분양가격이 자율 시행이지만 앞으로 입주자 모집공고 승인 신청 시 적극적인 분양가 인하 권고를 통해 집값 안정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김재영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지역 수장을 홀대한 것, 시민을 무..
고분양가 논란'오투그란데 프리미어..
모현 오투그란데 프리미어 분양 카..
익산시 비서실장에 김장수 전 직소..
‘익산역 콘서트’ 가을밤 잊지 못..
익산시내 체전참가 선수단 숙소서 ..
시의회 보건복지위,시체육회에 작심..
익산시청 1700여 직원, 전국체전 움..
관치시대 전국체전 儀典,시대 맞게 ..
정헌율 시장, 친절·불친절 공무원 ..
최신뉴스
익산 부천중 교실에 불…학생 5명 ..  
웅포 곰돌이 유아숲체험원 23일 개..  
익산시청소년문화의집, 아동인권활..  
이춘석의원 "전주지법, 비위 공직..  
“인기짱… 하림 홍보부스 장애인..  
익산경찰서, 2018 보석대축제 앞두..  
익산교육지원청, 가족관계 향상 체..  
고분양가 논란'오투그란데 프리미..  
건강생활지원센터 ‘군산 국학기공..  
평화동 지역사회보장協 등, 겨울 ..  
박철원 시의원,노인종합복지관 일..  
익산 주얼팰리스 보석대축제 24일 ..  
2018 익산다큐영화제, 11월 7일~9..  
황등면 대원반점, 어르신들에 자장..  
"이젠 전국장애인체전 준비에 만전..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