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2-20 오후 06:01:3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전국체전 다양한 모습들, 사진으로 남겨요
익산시, 전국체전 사진・영상 공모전
오는 31일 마감…시상금 총 320만원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10일(수) 11:48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익산신문
익산시는 전국체전 사진・영상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12일부터 익산시에서 개최되는 제99회 전국체전과 제38회 전국장애인체전 기간 중 경기 장면과 더불어 시민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

공모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익산시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로드해 오는 31일까지 메일(ckdnjs923@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작품 내용은 양대 체전 기간 중 진행되는 경기 장면과 문화행사, 현장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 등 체전 관련 사항으로 사진・영상 부문 각각 1인당 3점까지 출품 가능하다.

시는 최우수상 2명, 우수상 2명, 장려상 4명, 입선 8명 등 총 16명을 시상하고 수상자에게는 각각 50만원, 30만원, 20만원, 10만원 등 총 32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접수된 작품에 대해서는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작품은 익산시를 알리는 작품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며 “사진・영상 전문가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공모전에 참여해 익산의 다양한 모습들을 작품으로 남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익산시청 홍보담당관 홍보계(☎859-5029)로 문의하면 된다./홍동기 기자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모현동 현대아파트 10층서 화재, 주..
익산시, 15일자 신규공무원 66명 임..
익산시,6급이하 하위직 임기제공무..
전방㈜ 익산3산단 2·3공장 투자백..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갈산동..
익산 조합장 선거 평균 경쟁률 2.7..
영등동 주택가 하우스방서 도박판 ..
"쌍릉, 백제 무왕묘 아닌 우리 시조..
포스코APT 주민들 "입주 4년 뒤에 ..
김수흥 국회 사무처 사무차장 총선 ..
최신뉴스
“대한민국임시정부 발자취 따라 ..  
3.1운동 100주년기념 퍼포먼스 '역..  
3D프린팅산업 서브미클 워크숍…4..  
제3산단 입주 2개 업체 추가 분양..  
정헌율 시장, 2019주민과의 대화 '..  
익산시 신청사 기본계획안 타당성..  
익산경찰서-시민경찰 공동체 치안..  
김기영 도의원“연말정산 자녀인적..  
“문화재 훼손·동부권 개발 장애..  
익산문화관광재단 대표 재공모 11..  
김철모 전 익산부시장, 정읍문학회..  
원광대 20일 2018학년도 전기학위 ..  
익산시의사회, 제12차 사랑의 장학..  
9급 국가공무원 공채 오늘부터 접..  
익산에 첫 미혼모자가족복지시설 ..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