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1-21 오후 06:31: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익산 등 호남권 상의“KTX호남선 최단노선 신설해야"
7일 공동성명 통해 천안~세종~공주 노선 촉구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8일(목) 08:41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KTX고속열차 모습.
ⓒ 익산신문
익산상공회의소 등 호남권 9개 상공회의소는 7일 “천안에서 세종을 거쳐 공주로 이어지는 KTX 호남선 최단노선을 신설하라”고 촉구했다.

호남권 상의는 이날 공동성명을 내고 “KTX 운행횟수 증가로 경부선과 호남선 분기구간인 평택∼오송 선로가 포화 상태”라며 “정부가 이 구간 복복선화 예비타당성 조사를 진행 중인데, 최단노선 신설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또 “호남선 운행시간 단축과 이용객 편의·세종의 행정수도 역할 강화 측면에서 복복선화보다는 최단노선 신설이 효율적”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2005년 호남선과 경부선 분기역이 오송역으로 결정돼 호남지역 이용객은 18.97km 구간을 우회하면서 요금도 3000원 더 내고 있다”며 “잘못된 결정을 이번에 바로잡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성명에는 익산·전주·군산·전북서남·광주·목포·순천· 여수·, 광양 상공회의소가 참여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지역 병원서 실습하던 간호조무..
마동 ㈜하림홀딩스 신사옥 웅장한 ..
익산시 보건소장 한명란·정책개발..
【사설】“인사청탁 너무 많다”는 ..
신유용 前유도선수 고소 성폭행 코..
익산,주요 기관장 보기 드물게 대거..
"익산역 주차장 부족난 선상주차장..
익산 촉각 곤두서게 한 (사)전북미..
“세계 최초 펭귄테마파크 익산에 ..
익산지역 반대 'KTX 전북혁신역 신..
최신뉴스
2019 익산시장과 주민과의 대화, 2..  
펭귄나라, 교육동화 Pop-up Book ..  
익산 미용명장 1·2호, 지역 미용..  
금마서동협동조합, 역사문화 관광..  
전북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  
금마면 소재 ㈜화산, 사랑의 토종..  
남중동 발전위원회, 이웃돕기 성금..  
“KTX 전북혁신역 신설 이제 논란 ..  
"급수체계 변경에 따른 비용부담 ..  
춘포면, 착한가게 15·16호점 탄생  
“분열조장 신설역 제안 향후 좌시..  
道농기원,식용곤충 혐오감 줄일 신..  
열차승차권 제시하면 영화관람·팝..  
원광대 이영은 교수,2019학년도 대..  
익산 전북제일고 펜싱팀 황현승선..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