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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신규 지정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등과 간담회
8일 사회적경제기업 11개사·마을기업 2개사 대표 초청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8일(목)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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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신문
익산시는 2018년 하반기 신규로 지정된 사회적경제기업과 마을기업 대표들을 8일 초청, 그간의 노고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 간담회를 갖고 익산시 사회적경제기업 현판을 제작 증정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규로 지정된 사회적경제기업 11개사와 마을기업 2개사 대표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사회적경제기업의 한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공헌활동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익산시도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지역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정헌율 익산시장이 8일 신규로 지정된 사회적경제기업 11개사와 마을기업 2개사 대표들과 초청간담회를 갖고 제작한 사회적경제기업 현판을 증정한뒤 함께 기념촬영했다.
ⓒ 익산신문
이 자리에서 정헌율 시장은 “신규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지정 받은 대표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지역경제를 선도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을 부탁드린다”며 “익산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관내 모든 사회적경제기업이 서로 협력, 지역경제 활성화 및 좋은 일자리 창출에 많은 기여를 해주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익산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북도 지자체 가운데 가장 많은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육성하는 등 사회적경제 확산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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