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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5회연속 공정위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영예
전문 상담실 운영 등 소비자 권익증진에 노력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04일(화)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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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이 4일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인증하는 2018년 하반기 소비자 중심 경영(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에 재인증을 획득했다.
ⓒ 익산신문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대표 박길연)이 4일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인증하는 '2018년 하반기 소비자 중심 경영(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에 재인증을 획득했다.  

지난 2011년 최초 인증을 시작으로 2013년·2015년·2017년에 이어 올해까지 5회 연속 인증을 받았다.   

공정위 인증 CCM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과 중심으로 재구성하고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한다.  

특히 CCM 인증을 받은 기업은 향후 2년간 공정위에 신고 되는 별개 소비자 제보사건을 공정위와 한국소비자원의 신뢰 하에 기업이 직접 처리할 수 있는 자율성이 보장되며 인증마크의 사용권한 및 우수기업 포상의 혜택을 받는다.   

㈜하림은 2012년부터 소비자 상담실을 운영해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신속한 고객대응을 위한 영업부서 포상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이번 재인증으로 내년 1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공정위 자율성 보장 등을 통해 소비자 피해 발생 요소를 줄이고 상품과 서비스 수준을 소비자 관점에서 끊임없이 개선시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하림 박길연 대표이사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닭고기 제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품질 향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며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재영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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