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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의 도시 익산에 보석마을 탄생 기대
왕궁 보석가공단지 입주예정업체협의회 추진 계획
정원로드형 공장 개발 통한 관광명소화 계획 수립
익산시도 호응,올 5억5천만원 투입 기반조성 공사
파주 헤이리 ·가평 쁘띠프랑스 등 같은 마을 꿈꿔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04일(금)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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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가평 쁘띠프랑스 마을.
ⓒ 익산신문
↑↑ 경남 남해 독일마을.
ⓒ 익산신문
↑↑ 충남 아산 지중해 마을.
ⓒ 익산신문
↑↑ 경기도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
ⓒ 익산신문

경남 남해 ‘독일마을’, 충남 아산 ‘지중해 마을’ 경기 가평 ‘쁘띠프랑스’· 파주 ‘헤이리’예술마을, 전북 전주 ‘한옥마을’ 등.

이들은 독일·지중해·프랑스 풍이나 전통한옥 형태로 지어진 가옥과 성곽·벽, 카페·매장, 문화체험과 공연 공간 등 이색적이고 특색적으로 조성된 마을로 그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떠올라 수많은 관광객들을 끌어들이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들 마을처럼 보석의 도시 익산에도 관광명소가 될 보석마을이 추진되고 있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익산시 및 익산왕궁보석가공단지 입주예정 업체협의회(회장 허석봉·㈜태광주얼리 대표)에 따르면 국내 유일의 보석박물관 인근인 익산시 왕궁면 동용리 775번지 일대에 조성된 익산왕궁보석가공단지 분양 13개 업체들이 기반 및 지원시설들이 완료되는 대로 정원로드형 공장을 짓고, 국내 유일의 보석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라는 것.

왕궁보석가공단지 분양업체들은 지난해 3월 보석마을 사업계획서를 마련, 익산시에 그 뜻을 전하고 같은해 12월 27일에는 시 관계자들과 함께 경기도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을 견학했다.

↑↑ 익산시 왕궁면 동용리 775번지 일대 왕궁보석가공단지 부지.
ⓒ 익산신문
왕궁보석가공단지는 익산시가 8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2010년부터 2012년까지 8만2146㎡ 부지에 조성했다.

익산시는 보석가공단지 전체 매각을 위해서 입찰을 실시했으나 유찰됨에 따라 지구단위계획 변경으로 전체 필지를 14개 필지로 분할해 매각을 추진했고 그 결과 현재 14필지 중 13필지가 매각됐다.

이런 가운데 시는 분양업체들의 보석마을 사업계획에 호응해 미분양 필지 8900여㎡에 올해 5억5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내부도로개설·상하수도·가로등 설치사업 등 기반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왕궁보석가공단지 주변현황도.
ⓒ 익산신문
허석봉 왕궁보석가공단지 입주예정 업체협의회장은 “국내 유일의 보석박물관 인근 보석가공단지에 건축물의 공동디자인을 통해 공장을 짓고 감성체험과 판매가 이뤄지는 보석마을을 조성할 경우 미륵사지석탑과 왕궁리 유적전시관·보석박물관과 연계한 관광지로 손색이 없고 주얼팰리스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시에서 추진하는 기반조성사업이 올해말에 완료되면 입주업체들이 기존 공장같은 칙칙한 환경이 아닌 이탈리아 밀라노 풍과 현대적인 건축이 혼합된 건축물 또는 북유럽풍의 모던한 스타일의 공장을 건축, 보석의 이미지와 잘 어우러진 정원·공방·체험공간·갤러리·쉼터·매장 등을 갖춘 보석마을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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