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6-15 오후 09:15:3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간판 못내건 (재)익산문화관광재단 속사정
평화동서 동산동으로 이전 6개월 넘었음에도
건물 외벽에 존재 알려주는 반듯한 간판 부재
"명칭변경·CI 미확정·대표이사 모집 때문"해명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10일(목) 13:48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익산문화관광재단이 입주해 있는 옛 동산동 주민자치센터 건물. ㈶익산문화관광재단이 사무실을 이곳으로 이전한지 6개월이 넘었음에도 건물외벽에 반듯한 간판이 내걸리지 않아 방문객이 헷갈리고 상당수 동산동 주민들 조차 존재자체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다.
ⓒ 익산신문
익산시 평화동에서 동산동으로 이전한지 반년이 넘은 재단법인 익산문화관광재단(옛 익산문화재단·이사장 정헌율)이 간판을 내걸지 않아 상당수 시민들이 이전건물을 알아차리지 못하는가 하면 의아심을 표출하고 있다.

㈶익산문화관광재단은 기존에 진행하던 정책개발과 연구사업·시민문화예술활성화지원사업·지역문화예술활동지원사업·익산문화예술홍보사업에 관광의 색을 입한 사업 영역을 추가하고 더불어 재단의 역할 또한 확장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20일자로 ㈶익산문화재단에서 명칭을 변경했다.

이에앞서 ㈶익산문화관광재단은 2009년부터 사무실로 사용해오던 평화동에 있는 붉은 벽돌의 옛 전북농조 건물(등록문화재)에서 지난해 6월께 동산동 옛 동산동 주민자치센터 건물로 역사문화도시특화팀만 남겨두고 사무실을 이전해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익산문화관광재단은 건물외벽에 익산문화관광재단 건물임을 알리는 간판 하나 달지 않고, 일부 행사 플래카드만 내걸어 방문객들이 헷갈리기 일쑤고 상당수 동산동 지역주민조차 존재 자체를 알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

일부 시민들은 “익산문화관광재단이 옛 동산동 주민자치센터 건물로 이사한지 6개월이 넘었는데 반듯한 간판을 내걸지 않는지 모르겠다”며 고개를 갸우뚱거리고 있다.

이와관련 ㈶익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재단 명칭 변경이 추진돼 연말 무렵에야 확정됐고 현재 재단 대표이사를 공개모집하고 있는데다 CI( Corporate Identity)를 확정하지 않은 상태라서 간판을 부착하지 못했다”면서 “2월 초 대표이사가 취임하고 CI가 확정되면 그때 간판을 내걸 예정이다”고 해명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전북대,지역인재 7급 수습공무원 최..
일부 시민단체, "익산시 신청사 북..
조배숙 의원 피켓시위“개점휴업 국..
익산시 박철웅 부시장, 시장 부재 ..
미륵산 산길에서 승용차 추락 50~60..
익산서도 U-20월드컵 결승전 거리응..
익산시 폐수 무단방류, 환경청에 적..
천연기념물 '여산 천호동굴' 개방 ..
금마농협,알토란 같은 조합원 돈 3..
익산지역 요양급여 부정수급 요양보..
최신뉴스
【사설】익산역 선상 복합환승센터..  
【줌인찰칵】낚시꾼-정해홍  
【권영민 시인의 문화 산책】비와 ..  
【김경원의 노무칼럼】일자리 안정..  
【보훈상담 Q&A】6.25전쟁 때 활약..  
【국민연금 Q&A】남편이 국민연금..  
오늘(6.13)의 구인정보  
【월요아침窓】타조는 멍청하지 않..  
【익산칼럼】여성은 불안하다 R..  
시의장으로부터 주의 받은 시의원..  
인고의 과정서 꽃피운 열정 다섯번..  
익산역 선상 복합환승센터 건립 실..  
익산시농민회, ‘통일농업 실현을 ..  
익산시청 신청사 건립위치 논란 언..  
익산서도 U-20월드컵 결승전 거리..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