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1-21 오후 06:31: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마동 ㈜하림홀딩스 신사옥 웅장한 자태 드러내
부지 4762㎡에 지하 3층·지상 5층 연면적 1만6031.82㎡
하림그룹 최상위 지주회사 ㈜하림홀딩스 이전 예정
인근 상가및 주민들 "침체 마동지역 큰 활력소 기대"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11일(금) 17:01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익산시 마동 익산교육지원청옆에 신축되고 있는 하림그룹 최상위 지주회사인 ㈜하림홀딩스 신사옥 외관. 익산교육지원청쪽에서 바라본 모습.
ⓒ 익산신문
익산시 마동 익산교육지원청 옆에 신축되고 있는 하림그룹 최상위 지주회사인 ㈜하림홀딩스 신사옥이 웅장한 외관을 드러내 인근 주민들의 큰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하림그룹은 국내 30대 대기업 반열에 오를 정도로 성장했음에도 본사를 수도권으로 옮기지 않고 탯줄이 된 익산시 망성면에 두고 있고 최상위 지주회사 ㈜하림홀딩스가 들어설 신사옥을 지난 2015년 8월부터 익산시 마동에 신축하고 있다.

ⓒ 익산신문
㈜하림홀딩스 신사옥 신축규모는 4,762㎡의 부지에 지하 3층 지상 5층 연면적 1만6031.82㎡에 달해 인근지역 건물에 비해 웅장한 규모를 드러내고 있다.

㈜하림홀딩스 신사옥은 당초 지난해 6월말까지 완공될 것으로 알려졌으나 예정보다 늦어져 현재 공정률 95%가량으로 골조공사를 마치고 내부공사가 진행중이나 외관단장은 끝난 상태이다.

이 건물은 하림지주 사무실로 사용되고 1층에는 동물병원이 입주할 예정으로 2월부터 입주가 시작될 것으로 알려졌다.

인근 상인 및 주민들은 “영등동·어양동·부송동 신흥개발지역에 아파트 신축과 상권이동 등으로 마동지역이 구도심으로 전락,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태인데 ㈜하림홀딩스 건물이 준공돼 임직원들이 근무하게 되면 주변 일대가 활성화되지 않겠느냐”고 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그러면서 "㈜하림홀딩스 건물이  조속히 완공돼 기능을 발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 익산신문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지역 병원서 실습하던 간호조무..
마동 ㈜하림홀딩스 신사옥 웅장한 ..
익산시 보건소장 한명란·정책개발..
【사설】“인사청탁 너무 많다”는 ..
신유용 前유도선수 고소 성폭행 코..
익산,주요 기관장 보기 드물게 대거..
"익산역 주차장 부족난 선상주차장..
익산 촉각 곤두서게 한 (사)전북미..
“세계 최초 펭귄테마파크 익산에 ..
익산지역 반대 'KTX 전북혁신역 신..
최신뉴스
2019 익산시장과 주민과의 대화, 2..  
펭귄나라, 교육동화 Pop-up Book ..  
익산 미용명장 1·2호, 지역 미용..  
금마서동협동조합, 역사문화 관광..  
전북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  
금마면 소재 ㈜화산, 사랑의 토종..  
남중동 발전위원회, 이웃돕기 성금..  
“KTX 전북혁신역 신설 이제 논란 ..  
"급수체계 변경에 따른 비용부담 ..  
춘포면, 착한가게 15·16호점 탄생  
“분열조장 신설역 제안 향후 좌시..  
道농기원,식용곤충 혐오감 줄일 신..  
열차승차권 제시하면 영화관람·팝..  
원광대 이영은 교수,2019학년도 대..  
익산 전북제일고 펜싱팀 황현승선..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