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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청소년수련관, 제7회 올레컨퍼런스 개최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에 의한 토론·토의 캠프'
지난 8~10일 2박3일 도내 고교 1학년 60명 참가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12일(토)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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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신문
익산시청소년수련관(관장 김윤근)은 올레컨퍼런스위원회가 주관하는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에 의한 토론·토의 캠프(이하 올레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23일 동안 전북도내 고교 1학년 60명이 참가한 가운데 교육·사회·과학 각 분과별로 20명씩 4개 조를 이루어 단계적 토론 회의를 진행했다.

이틀 동안 준비한 회의를 토대로 셋째 날에는 예선전을 통해 선정된 각 분과별 2개 조 총 6개의 조의 본선 발표대회를 진행했다.

본선 발표대회는 녹조현상 해결방안, 청소년근로계약문제, 소년법문제, 입시위주교육의 한계와 해외사례 도입, 자유학기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해결방안, 미래기술을 통한 대장암문제 해결 등 각 주제별 문제제기와 해결방안 등을 제시했다.

ⓒ 익산신문
올레컨퍼런스는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총 6회 동안 매년 고교 2학년 12명의 멘토들이 기획부터 홍보·모집·캠프진행·평가까지 컨퍼런스의 모든 부분을 운영하며 청소년자치기구 활동의 모델링을 제시하고 있다.

참가자 한민규(원광고2)분과별 주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같은 조 조원끼리 의견을 나누며 다른 관점으로 특정 주제를 바라보니 생각의 폭이 넓어졌다.”고 말했다.

올레컨퍼런스 김태희 위원장(남성여고 3학년)올레컨퍼런스를 위해 귀중한 시간을 내어준 참가자들과 자발적으로 참여한 영상스탭 분들에게 감사하다“1년 동안 12명의 청소년 멘토들과 함께 공들여 준비한 시간의 결과가 이번 올레컨퍼런스 캠프에 열매로 나타나 뿌듯하다.” 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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