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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교도소세트장, 관광객 위해 계속 변신중
관광객 전용 망루·소법정·식당·주차장 확충공사 등
시설보강 등 새롭게 단장 진행…3월말까지 마무리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01일(금)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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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닥보강및 연결통로 환경개선이 이뤄진 익산교도소세트장 세트장 내 모습.
ⓒ 익산신문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젊은이들의 인생샷 관광명소로 사랑을 받아온 익산교도소세트장이 시설보강 등 새롭게 단장되고 있다.

익산시에 따르면 익산교도소 세트장 내 바닥보강, 연결통로 환경개선, 화장실 확충 등을 통해 영화·드라마 촬영 지원은 물론 관광객의 안전한 관람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

또 관광객 전용 망루·소법정·식당·주차장 확충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3월말까지 시설보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또한 관람객의 볼거리 및 체험공간을 위하여 세트장 주변에 산책로를 조성하고 포토존·휴게시설·전망대·체육시설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300여 편의 영화와 드라마가 촬영된 익산교도소세트장은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의 이야기가 존재하며 감동의 순간을 느낄 수 있는 한국영화의 중요한 장소이기도 하다”며 “시설보강이 마무리되면 다양한 체험거리와 볼거리 제공으로 더 많은 영화와 드라마가 촬영되고 관광객이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한편 익산교도소세트장은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와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이 건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당일은 물론 연휴 기간 내내 운영한다./홍동기 기자

↑↑ 새롭게 단장된 익산교도소세트장 화장실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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