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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현대미술작가 기획초대전 ‘동행·Accompany’
익산시 동서로 504 W미술관 2층서 12일~3월 13일
김기반·김정호·김상태·문정규 작가 회화작품 19점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10일(일)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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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정규 소망 넘나 듦.
ⓒ 익산신문
W미술관 현대미술작가 기획 초대전 동행/Accompany’이 이달 12일부터 313일까지 익산시 동서로 W미술관 전시실에서 진행된다.

동행전은 기존회화 양식과 고정관념을 깨는 독특한 작품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현대미술작가 김기반·김정호·김상태·문정규 작가의 회화작품 19점이 전시된다.

김기반 작가의 작품은 인도 여행 중 갠지스강의 인상을 표현한 주제 산화에서 인간 본연의 모습을 찾기 위한 탐구 과정과 생성의 소용돌이를 주제로 생기로 가득한 세상을 표현하고 있다.

↑↑ 김상태 댄스생활
ⓒ 익산신문
바람과 구름·별빛으로 빛나는 아름다운 밤하늘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기·우주의 법과 질서로 보며, 이 원동력 에너지는 사랑이라 작품을 통해 전하고 있다.

김정호 작가의 작품은 계룡산의 사계절에 심취하여 계롱산을 배경으로 한 소나무와 계곡·능선·산사 등의 풍경을 붓의 터치 세밀함으로 독특하게 표현하였으며, 작품 속에 나타난 계룡산들의 웅장하고 장엄함을 붓의 터치의 세밀함과 밀도로 우리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김상태 작가의 작품은 캔버스 화면에 수십번은 붓질을 통해 밑칠과 덧칠을 하고 다시 작가만의 감각을 통해 나이프로 깎아내는 작업을 진해하며 형상들을 다시 구체화하고 있다.

댄스생활시리즈는 신체가 불편해진 작가의 걷는 모습이 마치 사람과 흡사하다는 작가만의 유머가 내포되어 있으며, 익살과 해학·여유로움을 보여주고 있다.

↑↑ 김정호의 계룡산 일송
ⓒ 익산신문
문정규 작가의 작품은 고정관념의 안과 밖의 틀을 벗어나고 환상과 실제의 경계를 넘나들며 행복과 풍요로움의 상징인 무당벌레·나비·자연을 소재로 따뜻함을 작품으로 표현하며 도전과 저항으로 독특한 작품 세계를 변모시키고 있다.

신주연 관장은 저항과 도전의 예술혼을 현대미술 작가의 시선으로 형식과 내용을 끊임없이 변모시키며, 개성 있는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술관 블로그 http://blog.naver.com/museumw 문의063-835-3033/홍동기 기자

↑↑ 김기반 생성-사랑 이야기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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