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4-20 오전 11:08: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익산시청 펜싱선수단, 실업최강팀 명성 입증
제21회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서 금메달1, 은메달1 획득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15일(월) 16:47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익산시청 펜싱선수단 여자 사브르팀이 제21회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전국남여펜싱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금메달, 개인전에서 김지연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 익산신문
익산시청 펜싱선수단 여자 사브르팀이 제21회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전국남여펜싱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금메달, 개인전에서 김지연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된 대회에서 선수단은 단체전 8강에서 양구군청팀을 45-38로 4강전에서 전남도청팀을 45-39로 이기고 결승전에 올랐으며 결승에서 안산시청팀을 45-38로 물리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개인전에 참가한 김지연 선수도 4강전에서 전남도청 이슬 선수를 15-7로 이기고 결승에 올랐으며 서울시청 윤지수 선수와 접전 끝에 13-15로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선수단은 3월에 개최된 제48회 회장배 전국남여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금1, 단체전 은1개를 획득한 후 연이어 국내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국내 여자 사브르의 최강임을 입증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여자 사브르팀이 올해도 국내 최강의 면모를 보여주며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며 “아무쪼록 올해 남은 경기에서도 선수들이 부상없이 끝까지 실력을 발휘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재영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 신동 대학가 원룸 임대사업자 ..
'STX 익산창인네움APT’건립사업 탄..
익산시 모현동 배산지구 지구단위계..
한동연 시의원, 1심 재판서 의원직 ..
익산시-대림산업㈜ 350억원 소송 귀..
서동축제 개막무대 뜨겁게 달굴 연..
"시청사 항간 이전설 떠도는데 현..
【사설】KTX익산역 이용객 낙수효과..
시민들의 마음이 그려진 육군 35사..
익산우체국 공무원 갑질규탄 기자회..
최신뉴스
제27기 익산시 자치여성대학 개강..  
익산시, 22일 ‘지구의 날’ 기념 ..  
흉기 갖고 헤어진 여친 집 침입하..  
【익산칼럼】국가식품클러스터 도..  
【사설】익산시체육회 이번 기회에..  
70대 부부 탔던 오토바이, 25t트럭..  
농업기술실용화재단, 강원도 산불..  
종업원 등의 부당노동행위 시 법인..  
【권영민 시인의 문화 산책】종점 ..  
【익산칼럼】배려와 존중으로 아름..  
김기영 도의원 “곤충산업 활성화 ..  
익산시립예술단, 어르신들에 행복..  
[유재진의 세무칼럼] 양도소득세가..  
【국민연금 Q&A】현재 노령연금을 ..  
"5월 전국장애학생체전·소년체전 ..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