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6-01 오전 09:50:00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펜싱 김지연 선수, 국제대회 연이은 입상 '쾌거'
2019 SK텔레콤 남·여사브르 국제그랑프리대회 개인전 은메달
2019 튀니지 국제월드컵펜싱선수권대회 단체전 동 1 획득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13일(월) 15:0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김지연 선수가 경기에서 승리한 후 기뻐하고 있다.
ⓒ 익산신문
익산시청 펜싱선수단의 여자 사브르팀의 김지연 선수가 이달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린 2019 튀니지 국제월드컵펜싱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동메달을 따냈다.

지난달 2019 SK텔레콤 남·녀사브로 국제그랑프리 펜싱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은메달을 따낸 이후 한 달 만에 다시 국제대회 메달을 획득하며 꾸준한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

국가대표 여자 사브르 단체전 16강전 경기에서 폴란드대표팀을 45-23으로 물리치고 8강전에 올라 미국 대표팀을 45-43으로 이기고 준결승전에 올라 우크라이나 대표팀에 39-45로 아쉽게 패하며 3,4위전에서 일본에 45-43으로 이겨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 국가대표 여자 사브르 단체전 선수들이 메달을 걸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 익산신문
이로써 김지연 선수는 올해 각종 국제대회에 출전해 개인전 은메달 1, 동메달 1, 단체전 동메달 1개를 획득해 국제대회 총3개의 메달을 따내며 건재함을 과시했고 앞으로 남은 국제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우리 여자 펜싱 사브르팀이 올해도 국내 최강의 면모를 보여주며 좋은 성적을 내고 있고 특히 김지연 선수가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으로 우리시 홍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앞으로 경기도 부상 없이 실력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해정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에 명예도로 1호 하림그룹 상징..
익산 웅포대교서 승용차 추락 50대 ..
"시립교향악단 창립 관련 개정조례..
"수소차 충전소 없는데 보조금부터 ..
국회 의원회관 김수흥 728호·한병..
익산시, 다중이용 공공시설 개방 ‘..
익산 귀금속 원정털이범…재난지원..
【사설】긍지 안겨준 함열여고 출신..
익산 불법주정차 단속 84%,영등동 ..
익산 시내버스 결행정보 서비스 '유..
최신뉴스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6월 29일..  
道농기원, 향기나는 밥쌀 십리향 ..  
김수흥 의원 “정치를 바꾸고 익산..  
청와대 춘추관장에 익산출신 김재..  
국민권익위원회-익산지역 전통시장..  
익산 팔봉·여산 군경묘지 비석 전..  
익산 등 4개古都 신축 한옥 팔기 ..  
스승의 날 교육부 장관 표창…신이..  
【익산칼럼】제2혁신도시와 전북도..  
【열린 광장】자랑스러운 순국 의..  
【김경원의 노무칼럼】휴직, 휴업 ..  
【줌인찰칵】봄의 향기 - 조수인  
【권영민 시인의 문화 산책】달의 ..  
【국민연금 Q&A】아르바이트 하는..  
【국민건강보험 Q&A】건강보험증 ..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