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6-26 오후 05:26:2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하림그룹,국내 재계 서열 26위로 껑충 상승
자산총액 11조9천억원.전년比 6단계 올라
2017년 10조 5천억원서 1조 4천억원 늘어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16일(목) 15:1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익산시 마동에 하람그룸 건물이 올해 3월 준공, 계열사들이 입주해 있다.
ⓒ 익산신문
닭고기 전문 향토기업 ㈜하림을 모태로 성장해 익산 마동에 둥지를 튼  하림그룹이 자산 총액 11조 9,000억원으로 재계 서열 26위에 올랐다.

지난 15일 공정거래위원회는 2018년 말 기준 자산 5조원 이상을 보유한 공시대상기업집단을 지정해 발표했다.

하림그룹은 지난 2017년 10조 5,000억원으로 재계 서열 32위로 발표했으나, 2018년 11조 9,000억원으로 1조 4,000억원의 자산을 늘리며 6단계 상승했다.

지난 3월 익산시 마동에 새롭게 사옥을 건립해 입주한 하림그룹은 익산 함열읍 제4산업단지에 4,000억원을 투입, 공유 주방 개념의 종합식품단지 ‘하림푸드 콤플렉스’ 사업과 글로벌 경영을 위한 팬오션 인수·사료 사업 설비 확대 등 대규모 투자를 통해 자산 규모를 확대 했다.

↑↑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 익산신문
특히 익산시 망성면에 위치한 ㈜하림 익산공장에 2,500억원을 투입 스마트팩토리를 완성해 가정간편식·양념육 등 현대인의 식생활에 맞춘 다양한 편의제품을 생산하는 등 투자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하림그룹은 또한 바이오 헬스 및 물류·스마트팩토리 구축 등 사업 확대를 통해 세계적 식품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하림그룹은 현재 팬오션을 비롯해 제일사료·하림·선진·팜스코·NS홈쇼핑 등 6개 상장법인과 96개 법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종사자수는 1만6000명 정도이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 한 무속인 집에서 20대 여성 ..
익산시새마을회, 김충영 시의원 초..
"평택~익산 고속道 민자 둔갑,제2호..
"고용보험 부정수급 하면 큰 코 다..
"몸은 떠나도 익산 발전 기원·사랑..
익산 한 병원서 치료받던 SFTS 환자..
정헌율 익산시장, 다문화가정 비하..
박철웅 익산부시장, 교체안되고 6개..
익공노 “임형택 시의원의 막말을 ..
母女 15년만에 극적 상봉시킨 익산..
최신뉴스
치료 권유한 형 살해한 40대 조현..  
황등면 지역사회보장協, 취약계층 ..  
道농업기술원, 농촌진흥간부공무원..  
전북은행,익산 신동에 ‘JB희망의 ..  
익산시 공무원 음주운전,경징계서 ..  
‘귀농·귀촌은 익산’ 지원정책 ..  
익산시, ‘안전한 수돗물 공급’ ..  
제2윤창호법 시행 첫날 익산서 3명..  
익산문화원 26일 '6월 문화가 있는..  
용안면 지역사회보장協, 복지 사업..  
낭산면 주민, 3년째 ‘재능기부’  
(주)참드레, 이서휴게소와 농산물 ..  
이춘석 국회의원 '2019 대한민국 ..  
코레일 전북본부, 전북 공공기관 ..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영화, ..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