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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제1회 추경 총 1조2981억원 규모 편성
일반회계 1조 1630원, 특별회계 1351억원
기정예산 1조 1964억원보다 1017억원 증가
정헌율시장 20일 시의회에 추경안 제안 설명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20일(월)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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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헌율 익산시장이 20일 열린 익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 본회의장에서 총 1조2981억원 규모로 편성된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 익산신문
익산시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하 추경)을 기정예산 1조1964억원보다 1017억원이 증가한 총 1조2981억원 규모로 편성해 시의회에 심의의결을 요청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시의회 2019년도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이 열린 20일 오전 시의회 본회의에서 제1회 추경안에 대해 제안설명했다.

정 시장은 이날 “제1회 추경안은 최근 고용침체·경기둔화 등 어려운 대내외 경제여건에 대응, 재정지출을 확대하고 본예산 편성이후 변경된 국·도비 보조사업을 신속하게 반영하기 위해 추경을 편성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

제1회 추경 일반회계는 기정예산 1조816억원보다 7.5% 증가한 1조 1630억원으로 세입수입 12억원, 지방교부세 648억원, 국·도비 보조금 154억원을 증액 편성했다.

세출예산의 주요사업을 분야별로 보면 일반공공행정·교육·안전분야는 기정예산 854억원보다 72억원이 증액된 926억원으로 △북부청사 리모델링공사 25억원△모현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10억원△익산시 남북교류협력기금 1억원△교육기관 보조 5억원 등으로 편성됐다.

문화 관광 및 체육분야는 기정예산 754억원보다 154억원이 증액된 908억원으로 △익산 구 익옥수리 조합사무실 및 창고매입 11억원△성당 교도소 세트장 보조촬영장 조성 6억원△미륵사지 관광지 조성 6억원△익산문화원 별관 증축 16억원△펜싱아카데미 건립 35억원△실내야구장 건립 21억원 등이다.

환경분야는 기정예산 569억원보다 62억원이 증액된 631억원△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상 35억원△민간계층 마스크 지원 4억원△함라면 환경공원 조성사업 11억원 등으로 짜여졌다.

사회복지 및 보건분야는 기정예산 4356억원보다 119억원이 증액된 4475억원으로 △익산독립운동성역화 사업 6억원△보훈회관 건립 25억원△장애인 생활안정 30억원△일자리 창출 및 정책 추진 지원 28억원 등을 포함하고 있다.

농림해양수산분야는 기정예산 1470억원보다 205억원이 증액된 1675억원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500만그루 나무심기 등 5억원△축산악취 저감 지원사업 20억원△말산업특구 기반구축 52억원△농업기반시설정비 35억원△익산시 APC건립 부지 매입비 22억원 등이다.

산업·중소기업분야는 기정예산 182억원보다 86억원이 증액된 286억원으로 △안전보호 융복합 섬유산업 육성사업 25억원△홀로그램컨텐츠 서비스지원센터 구축사업 25억원△전통시장 및 서민경제 활성화 지원에 25억원 등을 편성했다.

교통 및 지역개발분야는 기정예산 1000억원보다 292억원이 증액된 1292억원으로 △국제철도시대에 대비한 국제역(익산역)유치전략 연구용역 2억원△시내·농어촌버스 재정지원 13억원△공영주차장 조성 및 정비 20억원△익산시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용역 4억원△도시계획도로 개설에 46억원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지방공기업 공영개발사업 특별회계중 세출예산은 △익산일반사업단지 진입도로 공사 35억원△지방채 원금 상환 90억원 등을 편성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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