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9-21 오후 06:51:5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제3산단 패션단지에 주얼리 임대공장 2동 추가 건립
익산시,균특예산 포함 총사업비 36억 원을 투입
복귀기업 LK주얼리·금정공예품 등 2개 입주 예정
기업 복귀 환경개선 통해 일자리 창출 효과 기대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04일(화) 16:2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익산제3산단 패션단지에 국내 복귀 주얼리 기업을 위해 지난해 건립돼 하일주얼업체가 입주해 있는 임대공장 모습.
ⓒ 익산신문
익산 제3산업단지에 추진되고 있는 유턴(U-turn)주얼리 기업 인큐베이터 ‘임대공장 건립사업’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계속 추진된다.

익산시에 따르면 정부 ‘국내복귀기업 종합지원 대책’에 맞춰 해외진출기업 유치를 위한 임대공장을 작년에 이어 2동을 추가로 건립한다는 것.

이 임대공장에는 형틀 제작·주물 생산·연마·조립 가공·접착·검사 및 포장까지 원스톱 처리가 가능한 공간을 구축하게 된다.

유턴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이번 사업은 균특예산 14억 6500만 원 등 총사업비 36억 원을 투입, 3산단내 패션단지에 지상1층·연면적 999㎡ 규모로 공장 2동을 올해 12월까지 신축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지난 2월 중국 청도 소재 LK주얼리(대표 김영남)·금정공예품(대표 김광제)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3월 설계에 착수해 현재 실시설계 단계에 있으며 평면계획부터 건물 배치까지 기업들의 요구가 반영됐다.

오는 6월 중 경관자문·설계심의·계약심사 등 행정절차 이행 후 설계가 완료될 예정이며 올해 말까지 공사가 완료되면 내년 초 입주가 시작된다.

올해 추진하는 임대공장 건립사업은 초기 투자비용 부담으로 국내복귀를 망설이는 기업 유치를 위해 지난해 익산시가 처음 시작한 사업으로 지난해 10월 준공된 임대공장은 하이쥬얼(주)이 입주해 일자리 45개를 창출하고 있다.

향후 수출 확대를 통한 추가 고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 지난해 건립된 임대공장 전체 조감도.
ⓒ 익산신문
시 한류패션과 관계자는 “중국 내 사업 환경 변화 등으로 국내복귀를 검토 중인 기업들이 우리 시로 보다 수월하게 복귀 할 수 있도록 임대공장 건립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향후 정부 지원 대책에 맞춰 수요자 중심의 국내복귀기업 환경 개선 노력을 병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3산단 패션단지에는 국내복귀기업 10개사를 포함한 30개사가 입주, 일자리 330개를 창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 1석 줄어드나?…최저임금 때..
원불교 서울시대 개막,익산 빈껍데..
영등동 아파트서 사라진 1억5천만원..
익산 원룸서 지적장애 20대女 폭행..
익산시 신동 청솔아파트 재건축 시..
내년 총선 익산 갑·을 양 선거구 ..
익산시 국장급 식품산업정책보좌관..
익산연예예술인총聯 주최 '마한전국..
駐 유엔대사에 익산출신 조현 前 외..
마한로 백제공업사~어양중 230m 구..
최신뉴스
농촌 명문고 익산고 2020학년도 입..  
태풍·ASF에 주요 행사 줄줄이 취..  
【보훈 Q&A】 6.25전쟁 때 활약하..  
【김경원의 노무칼럼】임금체불 생..  
【국민연금 Q&A】부양가족이 많은 ..  
【열린광장】말 한 마디에도 사랑..  
【익산칼럼】미래 전북의 먹거리, ..  
【권영민 시인의 문화 산책】타인..  
【줌인찰칵】단풍전 - 정해선  
【사설】원불교, 결국 올 것이 오..  
22일 예정‘떡목음악회’태풍에 잠..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기 무료대여..  
MG황등새마을금고, 시내권에 1호지..  
전북대,영문명 'CHONBUK’서 ‘JEO..  
국식클 입주기업 생산 제품, 농협..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