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8-20 오후 05:17: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익산 남성고, "자사고 유지 입장 변화없다"
도내 자사고 3개교중 군산 제일고 포기결정 속
재지정평가 내년 4~5월 예정 남성고 고수 방침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05일(수) 22:01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익산신문
전북지역 자율형 사립고인 전주상산고·익산 남성고·군산 중앙고 등 3개교중 군산 중앙고가 자사고 포기 결정을 한 가운데 익산 남성고의 향배가 주목된다.  

자사고 유지여부와 관련 남성고 관계자는 이달 5일 기존의 자사고 유지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와 관련한 구체적 내용에 대해선 언급을 자제했다.  

잘못된 정보유출에 대한 염려 때문에 언론과의 접촉을 꺼리는 상황으로 보였다.  

전북 교육청관계자에 따르면 남성고의 자사고 재지정 평가 시기는 내년(4~5월 예정)이다.

군산 중앙고도 내년에 재지정 평가가 예정돼 있었지만 5월 29일 중앙고 학교운영위원회의 일반고 전환 결정이 통과됨에 따라 평가할 필요가 없어졌다.

군산 중앙고의 자사고 포기 결정은 신입생 정원 미달로 인한 재정적 부담과 재지정 평가 대상이 된 영향이 크다고 분석됐다. 

따라서 도내에서는 익산 남성고와 전주 상산고 등 2개교만 남은 상황이다.  

전주 상산고의 경우 이미 평가가 진행돼 점수가 나온 가운데 재지정 결과 발표가 6월 11일로 예정돼있었지만 같은달 20일로 연기됐다.

일각에서는 재지정 취소에 대한 반발을 의식해 일부러 시기를 늦췄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올해 전북교육청은 5년마다 실시하는 자사고 재지정 평가 기준 점수를 100점 만점에 80점으로 높였다.

 이는 다른 시도교육청(70점)보다 높은 수준이다. 이 점수는 모든 평가지표에서 두 번째로 높은 등급인 ‘우수’를 받아야 가능한 점수다./홍원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서 3개월여만에 로또 1등 당첨..
평화지구 LH 아파트 이제야 착공…..
인구감소로 요동치는 익산 제21대 ..
한병도 위원장"익산 발전 위해 의견..
"인구감소에 대해 직원들조차 위기..
KTX 9월10일부터 김제역 4회 정차..
정헌율, "특별한 계획없다"…당장 ..
익산시 신청사 건립,지방재정투자심..
평화당 잔류 조배숙 의원 SNS 메시..
【사설】평화지구 LH아파트 건설 늑..
최신뉴스
文대통령“하림,지역·기업 상생협..  
마한교육문화회관, 다양한 독서문..  
한승진, <함께 사는 세상 속으로>..  
보석박물관 ‘키즈보석 아카데미’..  
함열출장소 ‘찾아가는 효사랑 서..  
교육부, 20일 익산 남성고 자사고 ..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  
한완수 익산시 재향군인회장, 대상..  
익산경찰서, 2학기초 맞아 약자보..  
20일 원광대 2018학년도 후기 학위..  
원광대병원, 이달부터 MRI 24시간 ..  
민주평화당, 8월 23일 익산지역 핵..  
다문화 청소년 진로탐색 캠프실시  
내달부터 익산 전 시내버스서 WiFi..  
익산시, 자동차 번호판 체계 변경 ..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