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7-19 오후 06:09:0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익산국토청 "도로변 국가 땅, 필요하면 매입하세요!"
부안·남원 등 국도에 가깝거나 인접한 토지 총 22필지
자산관리공사 온비드 시스템 통해 공개경쟁입찰 매각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04일(목) 15:58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익산시 남중동에 위치한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전경.
ⓒ 익산신문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사용하지 않는 도로변 국가 땅을 공개경쟁입찰 방식을 통해 일반인들에게 매각한다.

4일 익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김철흥)에 따르면 도로사업 시행 과정에서 발생한 잔여지 중 현장조사 및 검증절차를 거쳐 사용하지 않는 토지 총 22필지(4,971.7㎡, 감정평가액 1억9700만원)를 공개 매각한다.

대상 토지는 국도에서 가깝거나 인접한 무안, 해남 등 전남지역 19필지(4,479㎡)와 부안, 남원 등 전북지역 3필지(492.7㎡)다.

자세한 사항은 익산국토청 누리집(http://www.molit.g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시스템(www.onbid.co.kr)에 회원 가입 후 공인인증서를 등록하면 누구나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공개입찰은 7월 초 온비드시스템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며, 낙찰자는 예정가격(감정평가 금액) 대비 최고가 입찰자가 선정된다.

최고가 입찰자가 복수일 경우에는 온비드시스템의 자동결정 방식으로 결정되며, 자세한 일정 및 입찰 유의사항은 온비드시스템에 게시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 김철흥 청장은 “이번 국유지 매각은 행정 목적으로 활용 계획이 없는 국가 땅을 실제로 필요한 국민들에게 매각해 국가 재정수입 증대는 물론 국유지의 효율적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최근 국유지 매입에 대한 국민의 요구를 반영해 국유재산 관리 방향을 종전의 소극적 유지·보존 중심에서 적극적 활용 중심으로 전환해 유휴 국유지 매각 등을 추진하고 있다./박해정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모현동 산후조리원서 불…산모·신..
의회내부 “압력·재갈” VS “타협..
【부음】양경진 익산시청 행정지원..
익산 음식물쓰레기 처리업체, 임형..
정헌율 익산시장-해외입양 친구들,3..
전북은행 창립50주년 기념 'Youth ..
익산 남성고. 자사고서 일반고로 전..
남성고 등 자사고,왜 스스로 일반고..
중앙MG새마을금고 김진성 이사장, ..
익산시 제2기 희망농정위 출범…김..
최신뉴스
전북 최대 규모 도축장 ㈜축림,회..  
전북제일고 펜싱·핸드볼부 연이은..  
익산시의회, 일본정부 경제보복 규..  
김기영 도의원,'道 국산제품 사용 ..  
다문화가족 대상 선거연수및 모의 ..  
폴리텍 익산캠퍼스, 재취업과정 수..  
열대야 날려줄 여름밤 음악회 ‘산..  
"익산 모 요양병원 전 이사장, 운..  
익산서 여고 댄스팀원 신체 몰래 ..  
익산시, 여름방학 초등 돌봄 서비..  
원광대 학교기업 '원네이처', 대표..  
익산시 올 상반기 중앙부처 공모사..  
익산 서동축제,세계축제협회 피너..  
웨스턴라이프호텔 물놀이 시설 '인..  
신유용 성폭행 혐의 전 유도부 코..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