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12-12 오후 05:57:32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웨스턴라이프호텔 물놀이 시설 '인피니티풀' 개장
이달 9일부터 오는 10월말까지 시범적 운영
아쿠아바존·키즈풀존· 인피니티풀존으로 구성
7월말까지 투숙객 50%, 지역주민 20% 할인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19일(금) 16:0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4성급호텔인 웨스턴라이프호텔 4층에 개장된 '인피니티풀' 전경
ⓒ 익산신문
익산지역 최초의 4성급 호텔로 영등동 약촌오거리 부근 국가산업단지내에 신축돼 지난해 10월 1일부터 오픈 운영되고 있는 웨스턴라이프 호텔이 물놀이 시설인 ‘인피니티풀’을 이달 7일부터 개장해 오는 10월말까지 시범 운영하고 있다.

웨스턴라이프호텔의 4층에 위치한 인피니티풀은 아쿠아바존·키즈풀존· 인피니티풀존으로 구분돼 있어 쾌적한 물놀이가 가능하다.

아쿠아바존은 시원한 물속에서 각종 음료 및 맥주를 즐길 수 있다. 온수풀을 운영해 물놀이 시설 이용 기간을 10월말까지 계획하고 있다.

ⓒ 익산신문
선베드와 카바나도 구비돼 있으며 호텔에 숙박하지 않아도 비용만 지불하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일반인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이용가능하며, 투숙객은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이용 가능하되 성수기 (개장일로부터 8월 18일까지)에는 총 3부로 운영된다.

1부는 오전 8시부터 오전 11시, 2부는 3시부터 6시, 3부는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가격은 성인 3만2천원, 소인 1만9천원이다.(세금 포함).

호텔 투숙객 및 지역 주민들을 위한 인피니티풀 입장료 할인 행사가 2019년 7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투숙객은 50%, 지역주민은 20%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패키지 투숙객에 한해 1박당 1회 이용이 가능하다.

문의전화 063-720-3000 / www.westernlife.co.kr  /홍동기 기자

ⓒ 익산신문
↑↑ 테이블 텐트.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배산 신일해피트리 APT신축현장 공..
"학생 이리역앞 덮는 까마귀떼였지"..
"국토부, 서부내륙고속도 1·2단계 ..
“지속적 민원에도 귀닫은 익산시청..
【익산칼럼】히딩크를 영입하라 - ..
【사설】고속도 부여~익산 착공 최..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7일 원광..
허재·유민상·정호영,국가식품클러..
전북 하늘길,새만금 국제공항 건설 ..
익산역 서부주차장 유료화, 낮은 회..
최신뉴스
원광보건대-군산보호관찰소, 청소..  
익산역, 신개념 카페형 고객쉼터 ..  
사랑나누미봉사단-장애인종합복지..  
【사설】익산 국가예산 확보 ‘대..  
삼기면 대파니마을 경정화활동 실..  
모현동발전위원회, 저소득층 지원 ..  
중앙동-부안군 하서면 주민자치위,..  
왕궁면, 기부와 봉사로 소외계층에..  
금마면, 희망동행 후원자 감사 행..  
2019 익산시새마을지도자대회 12일..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진입도로 1..  
익산시 여성기업인協,(재)익산사랑..  
정재숙 문화재청장, 12일 익산 이..  
익산중앙새마을금고, 260여만원 성..  
익산 남성중 강수영 배구감독, 국..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