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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공고 육상부, 전국대회서 메달 휩쓸어
이성빈 포환던지기 대회신기록
금메달 4개·은메달 1개 따내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23일(화)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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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이성빈, 홍종호, 홍승연, 최하나, 이세빈 선수
ⓒ 익산신문
한국 육상 인재의 산실 이리공고 육상부가 전국육상대회서 연이어 눈부신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22일 이리공고(교장 김기옥)에 따르면 이달 18일부터 21일까지 정선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4개와 은메달 1개를 따내는 쾌거를 거뒀다.

남자 고등부 포환던지기에선 이성빈(3학년) 선수가 18m 36으로 대회 신기록을 세웠고, 여자고등부 창던지기에 참가한 이세빈(3학년) 선수도 45m 77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여자 고등부 해머던지기에선 홍승연(2학년) 선수가 46m기록으로 1위에 올랐으며 여자 고등부 포환던지기에선 최하나(1학년) 선수가 13m 54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남자 고등부 해머던지기에 참가한 홍종호(2년) 선수는 54m 86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에 앞서 지난 5월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48회 전국 종별 육상선수권대회’에서 이리공고 육상부 선수들은 3개의 금메달과 2개 동메달을 따낸 바 있다.

특히 이성빈·홍승연 선수는 올해 전국대회에서 4차례 우승했으며 이세빈 선수는 3차례, 최하나 선수도 2차례 우승을 차지했다.

이리공고 관계자는 “선수들의 꾸준한 노력과 선생님들의 헌신적인 지도가 있었기에 이 같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리공고 육상부는 오는 10월에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금메달을 목표로 열심히 훈련을 하고 있다./홍원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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