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9-20 오후 10:28:1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정성치안 빛낸 CCTV관제센터 요원에 감사장
익산경찰서,10일 모니터링 요원 5명에게 수여
주취자 사고예방·경찰훈련 범인 동선 추적 기여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11일(수) 11:3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익산경찰서가 10일 CCTV관제센터 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 익산신문
익산경찰서(서장 박헌수)는 9월 10일 익산시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사고 위험에 노출된 시민 구조와 중요 사건 범인 검거를 위한 경찰 훈련에 협조하는 등 지역사회 공동체 치안을 빛내 준 CCTV 관제센터 모니터링 요원(이하 요원) 5명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는 감사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감사장을 수여받은 백OO 등 3명의 요원들은 각각 술에 취해 노상에 쓰러져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던 시민들을 CCTV 모니터링 중 발견, 신속하게 경찰 상황실에 통보해 구조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김OO 등 2명의 요원들은 지난 8월 8일 익산경찰-익산시가 합동으로 실시한 중요범인 검거를 위한 실시간 화상추적 훈련에서 도주 범인의 실시간 동선을 추적해 조기 검거될 수 있도록 했다.

박헌수 서장은 “날로 우리 사회의 범죄가 지능화·흉폭화되며 증가되고 있는 추세에 부족한 경찰력을 도와 불철주야 CCTV모니터링을 통해 시민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해 든든한 뒷받침을 해준 여러분이 공동체 치안의 주역”이라며 그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표창을 받은 백OO 씨는 “내 가족·내 이웃일 수도 있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뜻 깊은 일을 하고 있다는 긍지와 보람과 함께 책임감과 사명감도 느끼는 계기가 돼 앞으로 더 열심히 임해야겠다”고 다짐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 1석 줄어드나?…최저임금 때..
한국당 임석삼 익산갑 위원장 "조..
원불교 서울시대 개막,익산 빈껍데..
영등동 아파트서 사라진 1억5천만원..
익산 원룸서 지적장애 20대女 폭행..
내년 총선 익산 갑·을 양 선거구 ..
익산시 신동 청솔아파트 재건축 시..
익산시 국장급 식품산업정책보좌관..
익산연예예술인총聯 주최 '마한전국..
駐 유엔대사에 익산출신 조현 前 외..
최신뉴스
【보훈 Q&A】 6.25전쟁 때 활약하..  
【김경원의 노무칼럼】임금체불 생..  
【국민연금 Q&A】부양가족이 많은 ..  
【열린광장】말 한 마디에도 사랑..  
【익산칼럼】미래 전북의 먹거리, ..  
【권영민 시인의 문화 산책】타인..  
【줌인찰칵】단풍전 - 정해선  
【사설】원불교, 결국 올 것이 오..  
22일 예정‘떡목음악회’태풍에 잠..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기 무료대여..  
MG황등새마을금고, 시내권에 1호지..  
전북대,영문명 'CHONBUK’서 ‘JEO..  
국식클 입주기업 생산 제품, 농협..  
익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북부시장..  
익산경찰서 수사과 3不 사기범죄 ..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