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5-29 오전 10:09:36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익산시 국장급 식품산업정책보좌관 존속여부 관심
초대 고성봉 식품산업정책보좌관 이달 20일 임기만료 퇴직
익산시 인사부서 "아직 결정된바 없다. 행자부와 협의 진행"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19일(목) 15:47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이달 20일자로 2년 전문임기를 마치는 고성봉 익산시 식품산업정책보좌관.
ⓒ 익산신문
고성봉(60) 익산시 식품산업정책보좌관이 임기만료로 이달 20일 퇴직함에 따라 2년 전문임기제인 식품산업정책보좌관의 존속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익산시는 행정자치부로부터 5년 한시적으로 신설승인을 받아 부시장 직속 4급 상당의 식품산업정책보좌관을 공모해 2017년 9월 20일자로 고성봉 전 국가식품클러스터 담당관(5급)을 채용 임명했었다.

이리농림고와 원대 토목학과를 졸업한뒤 공직에 발을 디뎌 道 혁신도시추진단 지역지원팀장·새만금개발팀장, 익산시 시민안전과장·상하수도과장·삼기면장 등을 역임한 고성봉 식품산업정책보좌관은 그동안 △농식품 산업육성 및 지원△전통·기능성 식품관련 사항△국가식품클러스터 사업 지원△기타 식품산업 관련 부시장 보좌에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충실히 담당해왔다.

고성봉 식품산업정책보좌관이 퇴임함에 따라 익산시청 내부에서는 “4급 자리가 한 자리 비게 되는 것 아니냐”면서 후임자가 바로 임명될지, 아니면 해당직이 폐지될지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이와관련 시 인사부서 관계자는 “전문임기제인 식품산업정책 보좌관을 계속 유지할지 폐지할지 아직 결정된 바 없다”며 “추후 행자부와 협의를 거쳐 방향을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4급 상당의 전문임기제를 계속 이어갈 경우 식품산업분야로 할지, 국가식품클러스터가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른 만큼 익산시 발전에 도움이 되는 다른 분야로 할지도 검토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혐의없음 건 수사의뢰한 익산시에..
익산지역 20대 남성 코로나19 확진 ..
익산에 명예도로 1호 하림그룹 상징..
익산시 재정사업 '신흥공원 조성’ ..
고3 등교 개학한 20일 반가움과 긴..
익산 먹자골목에 결식아동 위한 이..
익산지역 아파트 전체의 73%, 20년 ..
익산 웅포대교서 승용차 추락 50대 ..
익산역 광역 환승체계 구축, 재시동..
"시립교향악단 창립 관련 개정조례..
최신뉴스
익산 연동리 석조여래좌상, 웅장한..  
"야인이 돼도 익산발전위한 노력 ..  
익산시, 장애인 네일케어 사업 업..  
남중동 주민·직원들, 익산사랑장..  
익산역뒷편 선화로 일방통행지정 ..  
익산시,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  
고용·산재보험 혜택, 노동자와 사..  
익산시 환경관리과 직원들,코로나1..  
【부음】새전북신문 익산주재 고운..  
성당포구에 ‘풍경 있는 농산촌 가..  
익산시, 도내 첫 감염병 환자용 음..  
춘포면 봉개산에 주민 휴식쉼터 조..  
익산시 재난기본소득, 영주권자에..  
"정치적 자산 전북·익산 발전 위..  
나눔뜨개 자조모임, "나무에 따뜻..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