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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산림조합, 조합원 90여명과 함께 선진지 견학
전남 징흥 탐진강변 2019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
임업 정보 습득·임산물 이용한 가공식품 벤치마킹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22일(화)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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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신문
익산산림조합(조합장 김수성)은 전남 장흥 탐진강변에서 개최된 2019대한민국 산림문화 박람회에 조합원 90여명과 이달 20일 참석했다.

이번 산림문화 박람회 참석을 통해 시·도 교류의 날 참석과 박람회장에서 전시된 각종 임업과 관련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익산산림조합은 매년 조합원들과 함께 박람회장 견학을 함으로써 임업 정보 습득과 임산물을 이용한 가공식품 및 각 도로 우수 임산물 판매와 우수 임업기자재 전시 판매를 벤치마킹하고 있다.

전남 장흥은 표고버섯 주산단지로 우리지역에서 최근 표고버섯 생산자가 증가 하고 있는 상황으로 익산지역 좋은 표본이 되는 지역이기도 하다.

ⓒ 익산신문
장흥은 표고버섯을 이용한 가공식품(음료수 등)을 제품화해 판매하고 있고, 지역특색에 맞게 한우와 키조개·표고버섯 이렇게 삼합을 상품화해 식당 매뉴로 개발판매 하고 있다.

익산지역에서도 표고버섯의 생산량이 증가함에 따른 식재료로서 매뉴도 개발이 필요한 상황으로 이번 박람회는 조합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됐다는 평가이다.

김수성 익산산림조합장은 “익산산림조합의 잘사는 조합원을 만들고자 각종 교육 및 선진지 견학을 추진하고 있다”며 "10월 29일에도 조합원들의 조경수 재배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익산산림조합의 조경수 재배교육에 대한 문의는 익산산림조합(063-843-1910)으로 하면 된다./홍동기 기자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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