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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 여산휴게소, 노인일자리 창출 앞장
노인일자리 창출 공로 인정 이달 11일 전북도지사 표창
여산휴게소 이종육 소장 “노인복지 위해 최선 다할 터”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18일(월)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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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고속도로 여산(순천)휴게소 이종육 소장(맨 오른쪽)이 이달 11일 ‘2019년 전북 노인 일자리 활성화 대회’에서 전북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 익산신문
2017년 12월부터 호남고속도로 여산(순천)휴게소(순천방향·소장 이종육)를 운영하고 있는 ㈜한남이 노인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한남 여산(순천)휴게소는 11월 11일 전북도청 3층 중회의실에서 개최된 ‘2019년 전북 노인 일자리 활성화 대회’에서 전북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전북도가 주최하고 전북노인일자리센터 주관한 이번 ‘2019년 전북 노인 일자리 활성화 대회’는 노인일자리 확대와 노인맞춤형 양질의 일자리 개발에 대한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한남 여산(순천)휴게소는 그동안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한 노인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북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은 것.

이종육 소장은 “노인복지의 질적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준 직원들과 지역사회 유관기관에 먼저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노인 일자리 확대를 위한 노력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기 위해 최선을 다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1970년대 후반부터 40여년동안 여산휴게소를 운영해온 전북지역 소재 ㈜큰길에 지난 6월 22일 계약해지 통보한 뒤 새로운 임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지난2017년 10월 실시해 ㈜한남상사를 새 운영자로 선정했다. /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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