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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산 신일해피트리 APT신축현장 공사중지명령
소음·진동·분진 피해 민원과 인근 도로 균열 및 침하 현상 초래
익산시,시민안전 위해 12월 4일자로…시공사 대책 확보 때까지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12월 04일(수)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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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 모현동 배산 신일해피트리 아파트 신축현장 여파로 원광여중 사이로 난 2차선 도로가 균열및 침하, 땜질 등으로 너덜너덜해져 차량및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 익산신문
【속보】=익산시 모현동에 신축되면서 민원을 계속 불러일으키고 있는 배산 신일해피트리 아파트 공사현장(본보 종이신문 10월 28일자·인터넷 신문 12월 3일자 보도)에 대해 공사중지명령이 내려졌다.

익산시 주택과는 “시민안전을 위해 신일해피트리 아파트 신축현장에 대해 12월 4일자로 공사중지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 익산신문
이 관계자는 "시공사측에서 안전대책을 마련해 제출하면 그 대책을 면밀히 검토한 뒤 공사재개여부를 결정지을 방침이다"고 덧붙였다.

익산시의 공사중지명령은 신축아파트 현장에서 소음·진동·분진 등에 따른 피해를 호소하는 민원이 계속 제기되고 있는데다 최근에는 신축아파트현장과 원광여중 사이 2차선 포장도로가 신축아파트 공사현장 하수관 이설공사 영향으로 균열 및 침하 현상이 발생, 시민안전에 위협요소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익산시내 간선도로인 배산로와 선화로 13길을 낀 모현동 1가 524의 4번지 일원에는 지하 1층 지상 15~20층 3개동 123세대(84㎡타입 86세대·107㎡ 타입 37세대) 규모의 배산 신일 해피트리 아파트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코리아 신탁이 시행하고 신일건설 등 3개 건설회사가 시공하고 있는 배산 신일 해피트리 아파트는 2021년 8월 31일 완공목표로 올 7월 1일 착공됐다./홍동기 기자

↑↑ 모현동에 신축되고 있는 배산 신일해피트리 아파트 신축현장.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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