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4-02 오후 08:42:04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익산시, 공무원 복지성 수당 일부 직원에 선지급
코로나 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구내식당 휴무와 지방재정 신속집행 이어
키 쥔 직원 의견수렴, 희망자 한해 선지급
대상 전체 직원 1/3가량 407명 5억4300만원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18일(화) 19:57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익산시청 전경.
ⓒ 익산신문
익산시가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12일부터 구내식당 휴무와 지방재정 신속집행에 이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전체 공무원의 1/3가량인 407명에 대해 복지성 수당을 선지급한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과 12월 지방재정 신속집행 차원에서 공무원의 복지성 수당을 선지급한 바 있으나 이번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소비심리가 급격히 위축돼 소상공인의 경영 악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히 공무원의 복지성 수당 선지급 방침을 내부적으로 결정했다.

그러나 관계부서인 회계과에서는 당사자인 직원 의견이 중요함에 따라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쳤다.

이 결과 전체 1500여명의 직원중 407명이 동의함에 따라 매월 20일 지급하는 복지성 수당을 앞당겨 전달말일에 지급키로 했다.

이들 407명의 직원들에게 선지급되는 복지성 수당은 5억4300만원가량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편 실제 구내식당 휴무로 관내 음식점은 어느 정도 활기를 띠고 있으나 다른 소상공인들은 체감하기 힘든 실정이다.

이에따라 시는 직접 할 수 있는 부분부터 실시하면서 점차 관내 유관기관 동참을 유도, 서민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주기 위해 공무원의 복지성 수당 선지급 카드를 꺼내들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우리 시는 코로나19에 안전한 도시지만 전국적으로 위축되는 소비 심리에 이러한 정책을 추진하게 됐다”며 “익산시와 유관기간 등이 동참,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섰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2개월 이상 코로나19 청정지역 지켜..
"직장 따돌림" 익산 20대女 투신 관..
제21대 총선 익산 11명 후보등록, ..
도심 무허가 불법 건축물 언제까지 ..
전권희 "후보정책토론회 기피, 오만..
원광대병원서 치료받던 대구 60대 ..
이춘석·조배숙 국회의원,작년보다 ..
첫번째 후보등록 한병도,“익산,확..
익산 도의원들 공직자 재산공개 변..
한병도 후보, 울산시장 선거개입 재..
최신뉴스
익산경찰서 임성재 서장, 절도범 ..  
권태홍 후보, “새로운 익산 위해 ..  
익산을 토론회‘울산시장 선거’‘..  
市, 코로나19위기 사회적기업 재정..  
조배숙 후보, 21대 총선 선거운동 ..  
익산원예농협, 종합업적 평가 전국..  
익산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 500..  
익산시, 청명·한식 대비 산불 특..  
익산 기업체 62% “코로나19, 경영..  
익산지역 해외입국자 40명 전원검..  
익산시민들, 코로나 극복 의지 모..  
익산갑 김수흥 후보, 선대위원장에..  
고상진 후보 "총선 연기" 청와대에..  
이단대책위 “표 의식해 신천지와 ..  
익산11명,표심잡기13일간 총성없는..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