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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정부 재난지원금 지급률 100% 육박
이달 26일 현재 익산시 재난기본소득 97.2%·정부 긴급 재난지원금 97.6%
전담인력 배치·신청 독려·방문 신청서비스 운영 등 적극적인 행정력 덕
소수 미수령자 해외체류자·병원 장기입원자·교도소 수감자 등으로 분석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6월 23일(화)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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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가 전담인력을 투입해 코로나19에 따른 재난기본소득을 신청받아 배부하고 있는 장면./자료사진
ⓒ 익산신문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와 관련 익산지역에서 익산시 재난기본소득과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률이 적극적인 행정으로 100%에 거의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익산시에 따르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관내에 주소를 두고 있는 모든 시민 28만4526명(2020년 4월9일 0시 기준 시민 28만3445명·국적미취득 결혼이민자 981명)에게 소득과 연령에 관계없이 재난기본소득으로 1인당 10만원씩 무기명 기프트 선불카드(사용 기한 7월 31일까지) 형식으로 지급하고 있다.

재난기본소득 인터넷 접수는 4월 13일~24일까지 이뤄졌고, 방문신청 접수는 6월30일까지 기한으로 4월28일부터 시작됐다.

영주권자 400명에 대해서는 뒤늦게 재난기본소득 지급결정이 내려져 7월 14일까지 기한으로 6월15일부터 신청을 받아 6월 26일 현재 146명에게 지급됐다.

또 1인가구에 40만원·2인 가구에 60만원·3인가구에 80만원·4인 가구 이상에 100만원을 지원하는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은 익산지역 12만7002가구를 대상으로 5월 11일부터 신청접수가 이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6월 26일 현재까지 익산시 재난기본소득은 27만6824명에 276억2160만원이 지급돼 97%의 지급률을 보이고 있다.

익산시가 집중신청기간으로 정한 5월 12일까지 재난기본소득 지급률이 89.3%에 달했었다.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은 전체 지원대상 가구의 97.6%인 12만4003가구에 787억3600만원이 지급된 것으로 집계됐다.

아직까지 익산시 재난기본소득과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을 미수령한 0.3% 수준은 익산시에 주소지를 둔 해외체류자·병원 장기입원자·교도소 수감자 등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처럼 익산지역에서 익산시 재난기본소득과 정부의 긴급 재난지원금이 짧은 기간에 지급률이 100%에 육박할 정도로 높은 것은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받은 것은 물론 익산시가 빠른 지급이 될 수 있도록 전담인력을 배치하고, 신청을 독려하는가 하면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에게 직접 방문해 지급하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는등 체계적으로 대응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익산시 관계자는 “시의 재난기본소득과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이 단기간내 지급률이 100%에 육박함으로써 시민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고 지역경제 활성화 등 긍정적 효과가 나타났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 모현동 고현초등학교 체육관에 마련된 재난기본소득 지급장소에서 시민들이 10만원 상당의 무기명 기프트 선불카드를 수령받기 위해 줄지어 대기하고 있던 모습./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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