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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교체시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
익산시, 8월 7~24일 지원신청 접수
사업비 5억원 투입 116곳 지원 예정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8월 06일(목)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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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식테이블/자료사진
ⓒ 익산신문
익산시가 올해부터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입식 테이블 교체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지원신청을 이달 7일부터 24일까지 접수한다.

8월 6일 익산시에 따르면 일반음식점 116곳의 좌식테이블 지원사업을 위해 사업비 5억원(도비 30%, 시비 40%, 자부담 30%)을 투입한다는 것.

좌식 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하는 업소당 지원 금액은 최대 300만원까지이다.

입식테이블 교체비 지원 기준은 다자녀가족(3인)·다문화 가정·장애인 가정·국가유공자를 1순위, 위생등급제·모범음식점·대물림 맛집·향토음식점 지정 업소 2순위 등 우선 순위를 4순위까지 구분하고 있다.

↑↑ 익산시청 전경.
ⓒ 익산신문
지역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영업 시작 후 1년 이상 운영한 식당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식사류(한식·중식· 일식 등)를 취급해야 한다.

지원신청은 이달 7일부터 24일까지(공휴일 제외) 접수받아 서류검토 및 심사 평가, 신정위원회 심의평가를 거쳐 9월께 지원대상자를 확정하게 된다.

익산시 위생과 박미숙 과장은 “입실테이블은 활동에 제약이 가진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꼭 필요한 사업이다”며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음식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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