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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현동 배산지구 저류지 첫 담수현상 나타나
집중호우에 지난 8일 수위 20~30㎝ 까지 차 올라
잔디운동장 모습 사라지고 한때 저수지처럼 변해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8월 10일(월)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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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중호우로 도심 저수지 처럼 변한 익산시 모현동 배산지구 저류지./박철원 시의원 페이스북 캡쳐
ⓒ 익산신문
집중호우로 익산시 모현동 저지대 침수피해 방지 등을 위한 배산지구 저류지가 조성된 이후 처음으로 담수가 이뤄졌던 것으로 나타났다.

배산지구 저류지는 모현택지개발사업을 시행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모현동 1가 935(모현시립도서관 옆)에 1만2160㎡의 저류지와 수중펌프 30hHP×3대, 경보기 1식,컨트롤 판넬 1식·집수조 1식 등로 조성해 2012년 7월 익산시에 인계했다.

↑↑ 익산시 인화동 일대가 집중호우로 빗물이 넘쳐나고 있다.
ⓒ 익산신문
배산지구 저류지는 평소에는 잔디운동장 등 체육시설로 사용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호남지방에 이달 7일부터 물폭탄에 가까운 폭우가 이어지면서 배산지구 저류지에 물이 고이기 시작해 한때 수위가 20~30㎝까지 차 올라와 잔디운동장이 아닌 도심속 저수지 같은 모습이 연출됐다.

↑↑ 익산 모현동 배산 저류지 위치도.
ⓒ 익산신문
배산지구 저류지에 담수가 이뤄진 8일 오전 0시부터 11시 사이 익산시내 남부지역에는 88mm에 달하는 강우량을 보였다.

익산시는 9일 배수지구 수중펌프를 가동해 물을 완전히 빼내 현재는 평소처럼 잔디운동장이 드러난 상태이다.

한편 이번 집중호우에 우수저류시설 2곳이 추진되고 있는 인화동 지역 곳곳에서도 빗물이 넘치고 침수현상이 빚어졌다./홍동기 기자

↑↑ 집중호우로 도심 저수지 처럼 변한 익산시 모현동 배산지구 저류지./박철원 시의원 페이스북 캡쳐
ⓒ 익산신문
↑↑ 익산시 인화동 일대가 집중호우로 빗물이 넘쳐나고 있다.
ⓒ 익산신문
ⓒ 익산신문
ⓒ 익산신문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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