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10-28 오후 05:31:54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계성건설, '모현 이지움모델'하우스 16일 오픈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8층, 3개 동
전용 84㎡ 단일면적, 총207세대 분양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10월 13일(화) 20:39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익산신문
익산에서 가장 높은 프리미엄 입지에 들어설 계성건설의 ‘모현 이지움’이 오는 16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익산시 모현동 660-5번지 일대에 들어서게 될 모현 이지움은 올해 민영 일반 분양 최초로 공급을 앞두고 있어 높은 주목을 끌면서 견본주택 오픈과 함께 본격적인 분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하 1층, 지상 28층 3개 동, 총 207가구의 규모의 모현 이지움의 세대 구성은 선호도가 가장 높은 84㎡로 구성돼 있다.

익산은 입주 10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가 전체 86%에 달하기 때문에 사통팔달 교통망을 비롯한 마트, 학군 등이 잘 갖춰진 입지에 신규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현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설계와 스마트 시스템 주목

먼저 가족 중심의 라이프 스타일과 스마트 시스템을 통해 주부의 동선을 고려한 주방 및 내부시설이 탁월하다.

거실과 다이닝 공간을 일자형으로 배치해 주부의 동선을 최대한 고려해 가족 중심의 라이프 스타일을 자랑하고 있다.

가변형 구조를 바탕으로 넓고 시원한 공간을 확보했으며 현관, 주방, 대형 펜트리장, 안방 드레스룸, 침실 붙박이장의 넓은 수납공간을 갖추면서 브랜드파워 못지않은 상품 설계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 홈 IOT 시스템(삼성 무선 홈 IOT 적용), AI 인공지능 서비스 제공(KT 인공지능 스마트홈서비스 제공, 음성인식 자동제어), 원 패스 시스템(세대 카드 소지 시 지하 공동현관 자동 개방, 자동 E/V 콜 기능 등)과 같은 스마트 시스템이 눈에 띠면서 호응도가 높다.

◇모현동 맨 앞자리에 위치해 골든뷰 확보

단지의 가장 큰 장점은 모현동 맨 앞에 자리하면서 시야를 가리는 고층 건물이 없어 많은 이들의 관심사인 골든뷰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이다.

단지 바닥 높이를 4m 이상 높여 데크형 지하주차장으로 시공한 만큼 쾌적한 통풍 및 채광효과를 만끽할 수 있다.

◇우수한 교통망과 편의시설 밀집

모현동은 무왕로, 선화로, 군익로를 바탕으로 시내 이동이 편리하고 공용버스터미널과 KTX 익산역이 인접해 있다는 점에서 우수한 교통망을 자랑한다.

편리한 교통과 함께 농협 하나로마트, 롯데시네마, 배산택지공원, 모현공원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두루 갖추어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뿐만 아니라 모현동은 영등동과 함께 익산의 황금입지로 알려진 만큼 이리 모현초등학교는 도보로 등교가 가능하며 영만초, 이리남중, 전북제일고, 이리고 등의 학교가 밀집되어 있는 명문학군으로 불리고 있다.

한편 시공을 맡은 계성 건설(주)은 전북 종합건설업체 시공 능력 평가에서 3년 연속 1위를 달성하면서 소비자들로부터 아파트 품격에 대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경성원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조규대 의원, 음주운전 물의 관련 ..
익산 신흥공원에 가면…가을향연에..
익산 실내야구연습장 건립 마침내 1..
익산시의회, 의정활동 생중계 시작 ..
익산역광장서 최초 랜선‘할로윈행..
익산 취업박람회, 현장면접기업 20..
익산시, 함지박 등 대물림맛집 14곳..
익산시 청년층 내집마련 기회 크게 ..
용안생태습지공원,‘가을 비대면 관..
"저출산극복 위해 다자녀가정 기준 ..
최신뉴스
최영규 도의원,국가자격시험장 확..  
장점마을-지자체 민사조정 첫 기일..  
국제종자박람회 연계 해외 5개국 ..  
익산군산축협, 금강변 철새도래지 ..  
장점마을 관련,KT&G 백복인 사장 ..  
웅포서 무쏘차량 가로수 쾅…1명 ..  
익산시의회 기획행정위, 28일 발로..  
동산동, 건강-up 밑반찬 지원사업 ..  
익산시의용소방대연합회, 코로나19..  
익산 도심권 악취배출·무허가 축..  
익산경찰서, 10월 28일 직장협의회..  
부천중학교, 도내 119안전뉴스 경..  
‘다양한 가족, 건강한 가족’ 브..  
‘처음학교로’ 학부모서비스 10월..  
원대 반려동물산업학과, ㈜아임 성..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