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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도심권 악취배출·무허가 축사시설 5곳 적발
익산시 악취민원에 10월 12일부터 2주간 합동단속
악취배출 3곳 개선명령, 무허가 2곳 사용중지 조치
"시민 체감하는 악취저감 위해 위법행위 지속단속"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10월 28일(수)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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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 합동단속반이 축사시설옆에서 악취포집을 하고 있다.
ⓒ 익산신문
익산 도심권과 인접한 곳에서 허용기준을 초과한 악취를 배출하거나 무허가로 운영돼온 돼지·소 사육 축사시설 5곳이 적발돼 강력한 처분을 받게 됐다.

익산시에 따르면 신흥·석탄동과 춘포면 등 왕지평야와 오산면 일대와 인접한 도심권에서 심야 및 새벽시간대에 악취가 발생한다는 민원이 지속됨에 따라 10월 12일부터 2주간 환경관리과와 축산과 합동으로 축사시설에 대해 위반행위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했다는 것.

이번 단속에서는 악취저감시설 적정 운영에 따른 악취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와 허가를 받지 않고 임의로 축사를 증설한 행위, 가축분뇨 무단방류 여부에 대해 중점 점검했다.

이런 결과 악취허용기준을 초과한 돼지 축사 1개소와 소 축사 3곳, 적법화를 거치지 않은 무허가 축산시설을 사용한 돼지 축사와 소 축사 각 1개씩 2곳 등 모두 5곳이 적발됐다.

시는 악취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3개 축사엔 개선명령을, 무허가 축사 2개소엔 사용중지명령을 내린다는 방침이다.

시 환경관리과 관계자는 “환경친화도시 익산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에서 관리하는 환경기초시설 뿐만 아니라 산업단지·축산시설 운영자가 악취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에서 추진 중인 악취시설개선 보조금 및 축산환경개선 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활용해 악취 저감을 위해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합동 단속을 실시하고 상시 감시반을 통한 축산악취 발생 여부 확인· 가축분뇨 무단방류 여부에 대한 단속 강화로 축산악취 위법행위 근절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악취 저감을 이끌어 낸다는 방침이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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