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1-27 오후 03:16:09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원광대병원 최초 감염자 간호사 아닌 환자 가능성
익산 대량 발생 코로나19 진원지 논란 원광대병원
전북보건당국 “간호사가 최초 감염자 아닐 수 있다”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11월 24일(화) 10:07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익산시 신동에 위치한 원광대병원 전경
ⓒ 익산신문
최근 익산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대량 발생하며 진원지 논란이 되고 있는 원광대병원의 최초 감염자가 병동 간호사가 아닌 입원환자일 수 있다는 추정이 나왔다.

사태 초기 전북도 및 익산시 보건당국은 원광대병원 집단감염의 감염원으로 최초 인지자인 전북 181번 확진자(20대·간호사) 또는 지인(182번)을 추정했었다.

그러나 원광대병원 근무자와 퇴원환자 등에 대한 전수조사가 진행되면서 최초 전파자가 이들이 아닌 병원 내 입원환자일 수도 있다는 추정이 나왔다.

현재 원광대병원 내 확진자는 71병동과 62병동에 집중된 상태로 간호사·입원환자·퇴원자·보호자·간병인 등 23명(71병동 12명, 62병동 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두 병동과 관련한 자가격리자도 57명으로, 의사 5명과 간호사 47명·임상병리사 4명·기타 1명 등이다.

심층역학조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1명의 확진자가 두 병동에서 입원 치료를 받은 사실이 밝혀졌고, 보건당국은 해당 환자와 보호자 모두 양성판정을 받은 것을 확인했다.

보건당국은 이 부분에 초점을 두고 심층 역학조사를 벌이는 상황이다.

전북도 방역당국은 “원대병원발 집단 감염이 의료진으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니라 환자나 보호자를 통한 감염으로 강하게 추정되는 상황”이라며 “수일 내 정확한 내용을 밝힐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시청 부서 사무실 4월께 대대적..
제70대 익산경찰서장에 송승현 총경..
"17년 동안 아파트 관리비 빼돌린 ..
교육기관 온라인 쇼핑몰 익산서 탄..
원광대병원 수도권 진출 검토에 내..
설 앞두고 선물용 ‘익산多e로움’ ..
익산시청에 아동학대 예방 '전담팀'..
늑장 국가식품클러스터내 공동주택 ..
교도소 세트장·고스락에 무장애 열..
【사설】익산시 임시청사 운영기간 ..
최신뉴스
남성중·고 총동창회, 설명절 앞두..  
익산문화관광재단, 지역문화예술진..  
"익산시 캐비넷 용역과제, 전형적 ..  
‘소문난 복집’ 인화동 착한가게 ..  
익산시청 축구동아리, 사랑의 연탄..  
익산산림조합, 설명절 맞아 성금 1..  
원광대 박맹수 총장, 어린이 교통..  
헬스앤뷰티, 시에 보신용 삼계닭 2..  
전북서부보훈지청, 보훈가족 35가..  
익산시, 금마 배수지 시설 확충…..  
익산 농업인대학 신입생 2월 10일..  
익산산림조합금융,6월까지 익산愛 ..  
익산역 광장에 향수어린'시계탑'복..  
익산시, 취약계층 어르신 맞춤형 ..  
농기실재단, 익산청소년상담센터에..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