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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국 문화재단 대표"악의적 행위, 법적 조치하겠다"
3월 2일 익산시청서 기자회견 통해 이같이 밝혀
"저와 실추된 직원들 명예 찾는데 힘을 쏟을 터"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1년 03월 02일(화)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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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익산문화관광재단 장성국 대표이사는 3월 2일 익산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악의적 행위들에 대해 법적 조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익산신문
(재)익산문화관광재단 장성국 대표이사는 3월 2일 자신을 둘러싼 악의적 행위들에 대해 법적 조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장성국 대표이사는 이날 익산시청 기자실에서 입장문을 통해 "지난 2019년 4월 취임 이후 업무중심조직 만들기에 매진해왔다 "그러나 6팀 가운데 1개팀이 팀장 주도하에 내부문제를 외부로 확산시키며 조직 흔들기를 지금까지도 멈추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어 "본질의 발단은 팀장 A씨의 부장 승진 건으로 시작됐다 "며 "그는 이를 팀내 직원들의 현안과 연계시켜 2020년 7월부터 불순한 의도의 진정서 문건을 만들었다. 같은 해 재단 인사위원회 승진심사결과 누락사실을 확인한 후 9월 14일 국가기관에 진정서를 접수하게 됐다"고 진정사건 경위를 설명했다.

그는 고용노동청 익산지청 조사결과에 대해 "조사에서 어느것도 인정하지 않았지만, 결과를 수용한 것은 사건을 원만히 마무리 짓기 위함이었다"며 "반성하고 숙고하는 시간을 갖는 저에게 특정 팀장을 중심으로 소수인력이 계속 외부로 사건을 확대·재생산하고 있어 안타까운 심정"이라고 호소했다.

그는 그러면서 지난해 제기된 구도심 할로윈 관광프로그램 수의계약 의혹 제기 언론 보도에 대해 “계약업체와 결탁된 양 왜곡보도가 있었다. 하지만 결코 그런 사실은 없었다”며 “잘못된 보도로 한국관광공사 평가 1위라는 성과에도 불구하고 침통한 분위기 속에서 직원들은 사기저하를 겪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한 직원은 고용노동청에 대표이사를 임금체불로 처벌을 원한다고 신고한 일이 있었다"며 "해당 건은 고용노동청에서 인정하지 않았다. 상식적이지 않는 일이며, 과거 업무 악습의 반복으로 보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장성국 대표이사는 "더 이상 인내하고 관용을 베푸는 것이 재단 조직을 위하는 일이 아니라고 판단한다"며 "지금까지의 악의적 행위들에 대해 모든 법적조치를 취해서 저의 명예와 재단직원들의 실추된 명예를 찾는데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경성원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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