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9-23 오후 02:01:29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관광도시 도약 ‘익산 방문의 해’ 추진
익산 방문의 해 최우수 슬로건 ‘고백愛 콩닥! 익산愛 홀딱!’ 선정
단계별 사업 추진, 인프라·콘텐츠 개발로 500만 관광도시 분위기 조성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1년 07월 30일(금) 11:39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익산신문
익산시가 오는 2022년 익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도시로서 지역을 대표할 슬로건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준비과정에 돌입했다.

시는 누구나 쉽게 익산을 방문해 힐링할 수 있는 500만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인프라를 조성하고 지역 자원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7월 28일 시에 따르면 2022년 익산 방문의 해 준비과정의 일환으로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해 최우수 슬로건으로 ‘고백愛 콩닥! 익산愛 홀딱!’을 선정했다.

‘고백愛 콩닥! 익산愛 홀딱!’은 익산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의 사랑이 넘치는 마음, 고도백제 익산으로 여행하며 설레이는 마음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우수작은 ‘고백도시 익산이팅, 관광도시 익사이팅’, ‘고백에 반하GO, 익산에 빠지GO’ 등 2점이 선정됐다.

앞서 시는 지난 6월 진행된 공모 기간 동안 총 228건의 작품을 접수했으며 1차 심사를 통해 상위 10건을 선정했다.

이를 토대로 지난 23일 선정위원회를 열어 익산 방문의 해를 홍보하고, 관광도시로서의 익산 이미지를 강조하며, ‘고백도시’ 익산의 특성을 잘 나타낼 수 있는 슬로건을 종합해 최우수 작품 1건, 우수 작품 2건을 선정했다.

시상금은 최우수작 30만원, 우수작 각 10만원씩 총 50만원의 익산사랑상품권이 지급됐다.

선정된 슬로건은 오는 8월 부터 2022년 12월까지 ‘2022 익산 방문의 해’ 관련 사업에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익산시는 500만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2022년을 익산 방문의 해로 정하고 5개 분야 30개 과제를 단계별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준비단계로 관광상품과 콘텐츠 개발 등 인프라를 확충하고 익산 방문의 해 추진을 위한 분위기 조성에 주력한다.

특히 가족단위 관광객을 겨냥한 프로그램, 농촌체험마을 등을 통한 체류형 관광을 강화하고 지역 주요 관광지까지 연결하는 교통수단 확대로 접근성을 강화한다.

관광도시로서 익산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산업 육성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형훈 문화관광산업과장은 “2022년 익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도시로서 이미지를 강조하고 홍보 효과도 누릴 수 있는 슬로건을 선정하는 등 단계별 과정을 추진하고 있다”며 “다양한 인프라와 콘텐츠 개발로 익산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경성원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최정호 전 국토부 차관, 이재명 후..
익산 군도 23호선 개통, 북부권 접..
바르게살기운동 익산協, 전통시장 ..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전시형 축..
익산시, 푸드플랜 APC 공모 전국 1..
【익산익산인】“20세기 최고의 바..
익산시, 양압컨테이너 확충 비대면 ..
익산경찰, 추석 맞이 ‘기독삼애원..
전주지검 군산지청-법사랑위원회, ..
식품진흥원, 2021 국식클 식품대전 ..
최신뉴스
‘지역사회 버팀목’ 익산 나눔곳..  
황등도서관, 4년 연속 ‘길 위의 ..  
익산시, 직원 친절역량 강화 ‘앞..  
익산 마을전자상거래, 농가소득 향..  
정헌율 시장 "코로나 차단, 24일까..  
원광대, 대학혁신사업 2차년도 연..  
익산시, 푸드플랜 APC 공모 전국 1..  
【익산익산인】“신용사업뿐 아니..  
【익산칼럼】도덕강국, 세계의 중..  
【월요아침窓】NO 팽(烹)  
【줌인찰칵】맥문동 군락지 - 정해..  
【권영민 시인의 문화 산책】가을..  
바르게살기운동 익산協, 전통시장 ..  
농관원, 추석맞이 원산지 표시 합..  
익산시, 매일시장 상인회 지급 보..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