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3-03-29 오후 05:48:11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익산시보건소, 연명의료결정제도 활성화 나서
1월 26일 (사)소비자교육중앙회 익산지회와 MOU 체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등록 14개 보건지소 확대 운영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3년 01월 26일(목) 17:2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이진윤 익산시보건소장(좌측)과 이명희 (사)소비자교육중앙회 익산지회장이 1월 26일 장연명의료결정제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익산신문
초고령사회 진입하면서 연명의료결정제도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익산시보건소가 연명의료결정제도 활성화를 위해 126일 연명의료결정제도 활성화를 위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익산시보건소(소장 이진윤)와 ()소비자교육중앙회 익산지회(지회장 이명희)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작성 활성화 연명의료결정제도 안내 홍보 교육 등 정보 제공 및 제도적 지원 협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사 운영지원사업을 통한 일자리 사업 확대 등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등록을 보건소외에도의각 읍·면에 소재한 14개 보건지소로 확대·운영하며, 연명의료결정제도 홍보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업무 등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 성인이 향후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가 됐을 때를 대비, 연명의료 및 호스피스에 관한 의향을 직접 문서로 작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2022년말 기준 익산시보건소의 연명의료결정제도 상담건수는 7,105건이다.

시보건소 보건지원과 박미숙 과장은 “()소비자교육중앙회 익산지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유지할 수 있는 성숙한 임종문화 정착을 기대한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역 복합개발사업,경기침체·금..
익산 롯데 영화관 입점 건물 엘리베..
익산시의회 의장단선거 조롱·희화..
"국도 졸음쉼터 역겨움나게 방치해..
"익산시의회 결산검사위원에 전직 ..
원광대 교내 자연식물원,봄 나들이 ..
익산지역 농·축·산 조합장 15명 2..
익산지역 고가·지하도로 등 3개 입..
민선 2기 익산시체육회 이달 20일 ..
익산시의회, 신규 정책지원관 7명 ..
최신뉴스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추진 행정..  
전북농기원, 천마 개발기술 이전 ..  
익산소방서, 직원들 위한 ‘익산시..  
식품진흥원, 올들어 신규 직원 15..  
익산글로벌문화관, 초·중·고 ‘..  
전북교육청,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  
청소년범죄예방 군·익지역協, 20..  
고용노동부 익산지청,구직자 도약..  
국가식품클러스터, 방글라데시와 ..  
왕궁 보석테마관광지에'마룡이 느..  
바르게살기운동 익산시협의회, 갈..  
익산자봉센터, 어르신 무병장수 기..  
원광대 한의과대학, 호몽장학금 수..  
원광대병원 환자·보호자 위한 작..  
다이나믹 익산 아티스트 지원사업 ..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