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9-20 오후 10:28:1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국민연금Q&A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국민연금 Q&A】국민연금 제도란 무엇이며 왜 필요한가요?
v국민연금은 노후 소득보장을 위해 국가에서 시행하는 사회보장제도
v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과 더불어 국가의 사회안전망 역활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30일(금) 21:0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국민연금은 노후 소득보장을 위해 국가에서 시행하는 사회보장제도입니다. 국민연금이란 소득이 있을 때 매월 꾸준히 보험료를 납부했다가 나이가 들어 생업에 종사할 수 없어졌을 때, 예기치 못한 사고나 질병으로 장애를 입거나 사망하였을 때 매월 연금을 지급하여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소득보장제도입니다.

생활수준의 향상과 의학기술의 발달로 평균수명은 늘어나는 반면, 출산율은 감소하여 노인인구 비율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노후를 준비할 여유가 있는 분은 많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를 그대로 방치할 경우 대부분의 노인이 노후빈곤층으로 전락하여 어려운 노후를 보낼 수 있기에, 이러한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국가에서 실시하는 것이 바로 국민연금제도입니다.

국민연금과 같은 공적연금제도는 1889년 독일에서 최초로 시작되었고 현재 170여개 국가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988년 1월 1일, 근로자 10인 이상 근무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시작되었으며 이후 단계적으로 대상을 확대하여 1999년 4월 2일에는 전 국민이 국민연금에 가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8년 10월 현재 국민연금 수급자는 452만 명을 넘어섰고 가입자도 2,190만 명으로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과 더불어 국가의 기본적인 사회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국민연금제도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국민연금 홈페이지(http://www.nps.co.kr) 연금정보의 ‘알기 쉬운 국민연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 1석 줄어드나?…최저임금 때..
한국당 임석삼 익산갑 위원장 "조..
원불교 서울시대 개막,익산 빈껍데..
영등동 아파트서 사라진 1억5천만원..
익산 원룸서 지적장애 20대女 폭행..
내년 총선 익산 갑·을 양 선거구 ..
익산시 신동 청솔아파트 재건축 시..
익산시 국장급 식품산업정책보좌관..
익산연예예술인총聯 주최 '마한전국..
駐 유엔대사에 익산출신 조현 前 외..
최신뉴스
【보훈 Q&A】 6.25전쟁 때 활약하..  
【김경원의 노무칼럼】임금체불 생..  
【국민연금 Q&A】부양가족이 많은 ..  
【열린광장】말 한 마디에도 사랑..  
【익산칼럼】미래 전북의 먹거리, ..  
【권영민 시인의 문화 산책】타인..  
【줌인찰칵】단풍전 - 정해선  
【사설】원불교, 결국 올 것이 오..  
22일 예정‘떡목음악회’태풍에 잠..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기 무료대여..  
MG황등새마을금고, 시내권에 1호지..  
전북대,영문명 'CHONBUK’서 ‘JEO..  
국식클 입주기업 생산 제품, 농협..  
익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북부시장..  
익산경찰서 수사과 3不 사기범죄 ..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