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4-04 오후 07:54:24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국민연금Q&A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국민연금 Q&A】월급에서 국민연금을 공제하고 회사가 납부를 안 했는데?
v 체납된 연금보험료를 근로자가 납부할 의무는 없어
v 기여금 개별납부를 신청하여 보험료를 납부하면 납부기간의 1/2 가입기간 인정받아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07일(금) 19:5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아닙니다. 국민연금 사업장가입자로 가입이 되었다면 보험료 납부는 회사에서 책임져야 할 부분입니다. 따라서 현제 체납된 보험료가 있다면 회사에서 납부해야 하며, 혹여 퇴사하더라도 회사에서 체납한 연금보험료를 근로자가 납부할 의무는 없습니다.

다만 보험료가 납부되지 않아 가입기간에 산입되지 않으므로 연금을 수령하는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노령연금을 받게 될 때 연금액이 줄어들거나, 장애연금이나 유족연금 수급 사유가 생겼을 때 미납기간이 1/3이상이면 연금 수급에 제한이 있습니다.

이를 최소화하고자 4대 사회보험료를 통합징수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체납처분(압류) 등을 통해 강제적으로 연금보험료 체납분을 징수하고 있으며,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근로자에게 체납 사실통지서를 등기우편으로 발송하여 체납사실을 알리고 있습니다.

체납사실통지서의 하단을 보면 ‘기여금공제계산확인서’가 있는데, 회사에 이를 확인하여 공단으로 제출하면 체납사실통지대상 월의 1/2에 해당하는 기간을 가입기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체납사실이 통지된 월의 다음 달부터 발생하는 미납 연금보험료 중 근로자 부담분을 근로자 본인이 공단에 직접 낼 수도 있습니다. 이를 ‘기여금 개별납부’라고 하는데, 개별 납부한 전체 월수의 1/2에 해당하는 기간을 국민연금 가입기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근로자가 개별적으로 납부를 했는데 추후 사용자가 체납된 연금보험료를 내거나 체납처분에 의해 징수되면, 근로자가 중복해서 낸 금액을 해당 근로자에게 이자를 더해 돌려줍니다.

기여금 개별납부 시 필요서류는 기여금 개별납부신청서, 기여금원천공제확인서, 신분증 등입니다.

보험료 징수 효율화를 위해 2011년 1월부터 국민연금을 비롯한 4대 보험 징수 업무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위탁하고 있으니,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콜센터(1577-1000)에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2개월 이상 코로나19 청정지역 지켜..
익산갑 김수흥 후보, 선대위원장에 ..
익산시 인구 내년 상반기 28만명선..
석암동에 익산지역 최초 수소충전소..
마스크 판매사기 익산시내 전 폭력..
익산역, 호남축 국제철도 거점 B/C ..
익산지역 개신교 교회 37% 253곳 현..
열린민주당 비례후보 등 익산 총출..
익산 귀금속보석업계 4개 단체 4.15..
언론사 주최 익산을선거구 후보토론..
최신뉴스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19일까지 ..  
정의당 심상정 대표, 주말 익산을 ..  
【사설】4.15총선 익산 인구증대시..  
【익산칼럼】큰 기대가 기다림이 ..  
【독자 기고】현명한 익산시민은 ..  
【김경원의 노무칼럼】코로나19 관..  
【줌인찰칵】연인끼리 - 정해홍  
【국민연금 Q&A】소득이 없는 전업..  
【권영민 시인의 문화 산책】아기 ..  
신동지구대, 외국인 대학생·직장..  
프리미엄 'STX 익산창인네움’ APT..  
열린민주당 비례후보 등 익산 총출..  
W미술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참..  
금강·부송동 매립장 야적쓰레기 ..  
익산시청소년성문화센터, 코로나19..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