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9-30 오후 01:52:30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국민연금Q&A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보훈 Q&A】6.25전쟁 때 활약하신 호국영웅들에 대해 알고 싶어요.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9월 04일(금) 18:03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에드워드 알몬드 미국 육군 중장.
ⓒ 익산신문
국가보훈처는 제1차·제2차 세계대전에 모두 참전한 군인으로 6.25전쟁에서 미 제10군단장으로 흥남철수작전 당시 10만여 피란민들을 탈출시키는데 기여한 에드워드 알몬드 육군 중령을 9월의 6.25전쟁영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에드워드 알몬드 육군 중장은 버지니아주 루레이에서 태어나, 버지니아 군사학교를 1915년에 졸업했습니다. 이듬 해 육군 보병장교로 임관 후 제1·2차 세계대전에 모두 참전 하였고, 종전 후에는 맥아더 총사령부의 인사참모부장 및 참모장을 역임하였습니다.

6·25전쟁 당시에는 미 제10군단장으로 인천상륙작전과 원산상륙작전에서 상륙군을 지휘하여 압록강과 두만강 인근까지 진격하였습니다.

하지만 중공군의 개입으로 전세가 악화되어 흥남에서 철수작전을 계획하였습니다.  

흥남철수작전 시 병력 및 군수물자를 수송하기로 계획되었으나, 알몬드 중장은 현봉학·포니 등의 의견을 받아들여 위험을 무릅쓰고 10만 여명의 피란민들을 이남 지역으로 수송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편, 흥남철수작전은 1950년 12월 14일부터 12월 24일까지 국군 1군단과 미군 10군단 장병 10만 5천여 명, 피란민 10만여 명을 안전하게 이남 지역으로 철수시킨 인도주의 작전이었습니다.

이 작전의 성공으로 국군 1군단과 미군 10군단은 전투력을 보존하고 1951년 1월부터 시행한 유엔군의 재반격 작전에 참여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경상남도 거제시는 2005년 5월 거제포로수용소 유적공원에 흥남철수작전 기념비를 세워 인류애의 기적이었던 이 작전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1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남성중·고 총동창회,이번 추석에도..
익산시 4급임기제 보좌관, 3개월만..
함열농공단지'대박 투자'연내 현실..
안전진단D등급 모현우남아파트 무대..
월 30만원'익산형 청년수당'내년부..
유해조수 쫓는 폭음기 민원에 익산..
국내 유일 국가식품클러스터內 공원..
익산 평생학습공간 모현동사무소에 ..
조규대 시의원 음주운전·선거법 벌..
익산시 나무나눠주기 행사 10월에 2..
최신뉴스
원광대병원, 감염병관리시설 운영..  
익산경찰서, 여성 범죄예방 인프라..  
익산소방서, 화재 취약계층 기초소..  
익산에도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환경오염행위 신고포상금 연 최고 ..  
여산휴게소, 추석연휴 코로나 확산..  
익산시 아동학대전담공무원 3명, 1..  
익산시, 제5차 문화도시 포럼 공유..  
익산 종로약국, 소리뫼에 마스크 2..  
신천지자원봉사단,추석 앞두고 전..  
우리동네스토리, 추석 이웃돕기 성..  
임성재 서장, 치매노인 수색 협조 ..  
“익산 백제유적지구 알린다”내년..  
농기실재단 노사, 추석맞아 이웃사..  
부송종합사회복지관, 취약계층에 ..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