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2-16 오후 07:22:5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익산익산인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감동 서비스 통해 주거 만족도 향상 노력하죠"
㈜서영주택관리 이창곤(61) 대표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14일(금) 17:41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서영주택관리 이창곤(61) 대표
ⓒ 익산신문
전직원의 단합된 마음과 굳건한 믿음을 바탕으로 아파트 등을 수주해 모범적인 관리로 지역에서 유명세를 떨치는 이가 있어 화제다.

그는 바로 ㈜서영주택관리 이창곤(61) 대표. 군산태생인 그는 약 15년간 대우그룹에서 조선·전자 등 다양한 파트를 거치며 퇴직한 전직 대우맨.

재직당시 그는 뛰어난 업무추진력을 바탕으로 판매, 영업 등 각종 분야서 우수한 실적을 거둬 수차례 표창을 받는 등 후배들의 존경을 한몸에 받은 인물이다.

퇴직 후 고향에 내려와 원룸사업을 하면서 제2의 인생을 살던 그는 과거 취득한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기억, 회사면접을 거쳐 지난 2003년 부송동아2차아파트 관리소장으로 취임하며 주택관리에 입문한다.

약 10년 후인 2013년 전주에 있던 '현대주택'을 인수한 그는 2017년 1월에는 지역 향토기업인 ㈜서영주택관리 지분 70%이상을 매입하며 대표이사로 취임, 고객중심 경영마인드로 주목받고 있다.

바로 그 핵심은 '입주민 개개인이 사장이다'는 문구를 가슴에 품고 펼치는 감동서비스 활동.

익산을 포함한 도내 약 40곳에 달하는 아파트단지를 관리하는 '서영주택관리'는 주민과 정기적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홈페이지를 통한 열린 행정을 펼치고 있다.

또 아파트 단지 유지보수 및 방역·청소·경비 등을 비롯해 관리규약의 정확한 집행 등 각종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상시 시행하는 각 단지 모니터링은 입주자 불만사항 등을 접수, 신속히 처리해 고객 서비스 만족도 향상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 대표는 "직원들 모두는 입주민 개개인이 곧 사장이라는 생각을 갖고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그 결과 고객서비스 등이 향상돼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들을 거의 찾아 볼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최저 임금 인상에 따른 관리비가 상승해 고용유지 문제가 현실화 되고 있다"며 "휴게시간 증가 등 다양한 방안을 강구, 인건비 절약을 위한 인원 감소를 최소화해 상호간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타지역은 신규아파트 관리업체 선정시 지역업체 등에 인센티브 등을 줘 지역 일자리 창출을 돕고 있다"며 시 차원에서 배려가 없는 현실을 안타까워했다.

끝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는 대표적인 주택관리업체가 될 것이며, 모범적인 관리업체로 더욱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성원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모현동 현대아파트 10층서 화재, 주..
익산시, 15일자 신규공무원 66명 임..
익산시,6급이하 하위직 임기제공무..
전방㈜ 익산3산단 2·3공장 투자백..
동산동 유류저장탱크 이전요구 집단..
포스코APT 주민들 "입주 4년 뒤에 ..
익산출신 최정호,국토부 장관·인천..
익산 조합장 선거 평균 경쟁률 2.7..
신중년 일자리사업에 익산시 7억780..
도내 홍역환자 익산서 첫 발생, 보..
최신뉴스
전북농촌관광연구회 15일 제2대 임..  
【사설】속빈강정 투자협약 더 이..  
익산국토청, 국도및 하천시설물 안..  
남성고 출신 이원택 道정무부지사 ..  
마음으로 실천하는 봉사는 삶의 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북지부, 사랑..  
익산 3·4산단 전체 분양률 70% 곧..  
청년 붙잡을 益山型 청년지원 시책..  
市, 4월19일까지 2019 국가안전대..  
초록우산 재단 익산후원회,저소득..  
익산시, 찾아가는 성인문해교실 운..  
이마트24 금마중앙점, 착한가게 20..  
익산한국콜리텍大, 2018학년도 졸..  
원광대, 14일 가족회사의 날 행사 ..  
북부새마을금고, ‘희망나눔 사랑..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