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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보석박물관, 익산 귀금속보석 장인展
29일~9월18일까지… 명장·명인들 작품 전시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29일(수)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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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보석박물관은 29일 기획전시실에서 세계유산 보석도시, 익산 귀금속보석 장인展 개막식이 열렸다.
ⓒ 익산신문
익산보석박물관은 29일 기획전시실에서 세계유산 보석도시, 익산 귀금속보석 장인展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보석명장 김찬, 익산시 명장 변인수, 한국예술문화 명인 강성수 등 보석과 귀금속이 어우러진 장인들을 중심으로 백제시대부터 꾸준히 이어져온 훌륭한 솜씨를 자랑하고 관광객들에게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기회를 제공한다.

↑↑ 익산 귀금속보석 장인展에서 관계자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 익산신문
익산은 보석이 생산되지 않는 지역이지만 뛰어난 국보급 사리장엄의 발굴로 백제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입증했고 왕궁리 유적에서 신비의 금속 가공터가 출토됨으로써 금속가공의 원천으로 밝혀진 바 있다.

특히 공방지에서는 각종 금 유리 제작용 도가니와 금・유리 편 이외에도 동, 주석, 아말감 잔류물 등이 출토됐으며 금연주, 고리 등 완제품은 물론 금판, 금못, 돋을새김 등 금제품의 제작 기법과 함께 순금과 합금제품을 제작했다는 근거도 확인돼 익산 귀금속보석 세공 산업의 정통성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 “익산의 귀금속보석 장인들은 백제시대의 뛰어난 세공기술을 이어받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도시로 등재될 수 있었다”며 “자랑스러운 장인들의 작품을 관람하며 지친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효과를 얻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길문정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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