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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영문명 'CHONBUK’서 ‘JEONBUK’으로 변경
지역명과의 연관성 결여, 인지 혼란 해소 위해
변경 따른 영향 최소화 위해 홍보 등 역량 집중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20일(금)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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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일원에 자리한 전북대학교 전경
ⓒ 익산신문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가 현재 사용 중인 영문명 표기인 ‘CHONBUK’를 ‘JEONBUK’으로 변경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북대는 국어의 로마자 표기 원칙에 따라 그간 ‘CHONBUK NATIONAL UNIVERSITY(CBNU)’를 공식 영문명으로 써왔다.

그러나 전북(JEONBUK)과 전주(JEONJU) 등 지역 지명의 영문 표기와 달라 지역 대표 중심 대학으로서의 연관성이 결여되고, 인지 혼란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이번에 변경하게 된 것.

다만 현재 사용 중인 도메인(chonbuk.ac.kr)은 교수 연구실적 등과 밀접하게 관련돼 있기 때문에 영문명칭 변경에 관계없이 사용하기로 했다.

또한 영문 명칭 변경이 각종 대학평가 등에 영향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대학평가기관인 QS나 THE 등과 긴밀히 교류해 ‘CHONBUK’과 ‘JEONBUK’이 모두 연동되도록 조치해 대학 순위 하락 등에 있을 수 있는 영향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김동원 총장은 “우리대학의 영문 표기명 변경은 지역의 지명 표기와 일치시켜 전북대가 지역의 대표 거점대학임을 각인시키고, 지역과 세계를 이끌 글로컬 대학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라며 “변경에 따른 다양한 부분의 영향을 최소화하고, 영문명 변경의 목적과 의미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국내외 홍보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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