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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크리스마스 칸타타 익산공연 '성황'
11월 29일 오후 익산예술의 전당 대공연장 滿席
키다리아저씨후원회가 함께한 가슴 따뜻한 공연
12월1일 오후 전주한국소리문화의전당서 14번째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30일(토)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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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크리스마스 칸타타 공연 장면.
ⓒ 익산신문
"칸타타는 역시 전 세계적인 찬사를 받을만한 공연이었어요. 1막이 가장 감명 깊었고 내가 축복을 받았다는 게 느껴졌어요. 오늘 우리 딸들과 같이 봤는데 너무 좋았어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 ‘2019 크리스마스 칸타타(Christmas Cantata)’1129일 오후 730분 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15일 경기도 안산에서 시작해 이번 익산공연이 국내투어 13번째로 펼쳐진 가운데 1,100석이 익산시민들로 가득 차 크리스마스 칸타타를 환호하며 기쁨과 행복을 만끽했다.

↑↑ 2019 크리스마스 칸타타 공연이 시작되기전 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로비가 관람객들로 북적였다.
ⓒ 익산신문
특히 앞서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가진 ‘IYF 설립자 박옥수 목사와의 만남에 참석한 전북주요인사 40여명의 내빈들과 익산다문화센터 등 다양한 익산시민들이 참석해 크리스마스의 참된 의미를 가슴으로 전달받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이번 공연엔 키다리아저씨후원회가 익산시에 거주하는 많은 분들에게 공연을 볼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드림으로써 더욱 뜻깊은 공연이 되었다.

↑↑ 2019 크리스마스 칸타타 공연 장면
ⓒ 익산신문
공연 시작 전 지난 914일을 시작으로 32일간의 미주 29개 도시 18만 명에게 감동을 준 현장 영상을 본 관람객들은 기대감에 찬 얼굴로 '크리스마스 칸타타공연을 관람했고, 그라시아스합창단은 더욱 아름다운 음악과 새로운 모습으로 익산시민들을 감동으로 출렁이게 했다.

공연은 1'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오페라, 2'크리스마스 선물'-뮤지컬, 3'할렐루야&크리스마스 캐롤'-합창과 오케스트라의 하모니 등으로 펼쳐졌고 꼬마산타의 깜짝 공연도 있었다.

'감사를 뜻하는 그라시아스합창단의 설립자 박옥수 목사는 "그리시아스합창단은 여러분이 즐거워할 때 행복하다"며 아버지와 아들이 사막에서 길을 잃고 절망에 빠진 아들에게 믿음과 소망을 통해 똑같은 위치에서도 절망스러운 사람과 소망스러운 사람과의 차이를 설명하며 메시지를 전했다.

ⓒ 익산신문
크리스마스 칸타타 수익금 전액은 청소년을 미래의 지도자로 선도하는 일과 전 세계의 어려운 나라들에 음악 학교를 설립하는 일에 쓰인다.

121일 오후 7시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14번째 공연이 이어진다.

그라시아스합창단의 '크리스마스 칸타타'는 12월 22일까지 서울 여의도 KBS홀을 비롯해 국내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총 47회의 국내 투어를 진행한다./홍동기 기자 

ⓒ 익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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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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