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6-01 오후 06:26:19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교육/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원광대 치과대생 2명, 연구결과로 특허 출원
치과대학 본과 2학년 최석민·정희원 학생
충치 억제효과 증진 폴리도파민 활용 관련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5월 22일(금) 09:33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왼쪽부터 최석민 학생, 유형근 교수, 정희원 학생.
ⓒ 익산신문
원광대학교(총장 박맹수) 치과대학 본과 2학년 최석민·정희원 학생이 치과대학 치주과 유형근 교수와 함께 ‘치아우식증(충치) 억제효과 증진과 불소도포법 효과를 증진시키기 위한 폴리도파민의 활용’을 주제로 공동연구를 진행해 관련 기술로 특허를 출원했다.

최석민·정희원 학생은 2년 전부터 유형근 교수와 함께 충치 억제효과 증진방안에 대한 아이디어 토론 및 실험실 연구를 시작해 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2019년 5월 전국치과대학 학생학술대회에서 우수 논문상을 수상하고, 9월에는 국제치과연구학회(IADR) 한국지부회가 주최한 Joseph-Lister 경연대회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아 올해 가을 열리는 아시아대회 진출을 앞두고 있다.

유형근 교수는 “불소도포는 충치를 억제하고,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는 가장 효율성이 높은 방법 중 하나로써 치과에서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치료법”이라며, “이번 연구 결과로 불소도포 효과를 더욱 증진시킬 수 있어 향후 연구개발이 더 이뤄지면 치과진료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기술로 인정받아 치과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정희원·최석민 학생은 “치의학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 뿌듯하고, 특허출원까지 도움을 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린다”며, “아주 특별하고 좋은 경험이 됐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시립교향악단 창립 관련 개정조례..
"수소차 충전소 없는데 보조금부터 ..
국회 의원회관 김수흥 728호·한병..
익산시, 다중이용 공공시설 개방 ‘..
익산 귀금속 원정털이범…재난지원..
익산 시내버스 결행정보 서비스 '유..
익산 불법주정차 단속 84%,영등동 ..
익산역 뒷편 선화로 일방통행 지정 ..
익산 금마 등 4개 古都 신축 한옥 ..
익산某고교 학생에 신천지관련 질문..
최신뉴스
농식품 액셀러레이팅으로 창업서 ..  
낭산면서 도내 첫 과수화상병 발생..  
철도관사마을, ‘새뜰사업’ 발판 ..  
영등동 백제상점가 ‘너나들이 문..  
익산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참여기..  
전북교육청, 2020년 9월1일자 교육..  
원광대병원 임산부 여직원 배지 착..  
익산시산악연맹, 지난 31일 배산 ..  
우여곡절끝 익산 도시관리공단 설..  
국민 참여형 사진 공모전 ‘왕궁리..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창출‘섬섬..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6월 29일..  
道농기원, 향기나는 밥쌀 십리향 ..  
김수흥 의원 “정치를 바꾸고 익산..  
청와대 춘추관장에 익산출신 김재..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