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9-25 오후 09:21:50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교육/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전북대, 지역인재 7급 9명 합격…4년 연속 1위
국가시험·자격증 대비 돕는 ‘인재등용관’ 체계적 지원 효과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9월 10일(목) 11:1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익산신문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가 2020년도 국가직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서 전국 대학 가운데 4년 연속 최다 합격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전북대 인재등용관에 따르면 9월 3일 인사혁신처가 발표한 이번 시험에서 전국 최종 합격자 145명 가운데 전북대가 추천한 9명(행정직 5명·기술직 4명)이 최종 합격해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전북대는 지난해에도 10명이 합격한 것을 비롯해 2018년 10명·2017년 8명 등 줄곧 전국에서 가장 많은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다.

이번 시험 최종합격자는 황슬아(사회대 행정학과) 학생을 비롯해 고서린(사회대 정치외교학과), 오해빈(자연대 수학과), 장성주(상대 경영학부), 김찬미(공공인재학부), 문원규(농생대 목재응용과학과), 양희능(공대 산업정보시스템공학과), 안현정(농생대 식품공학과), 공태희(공대 고분자나노공학과) 학생 등이다.

국가직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은 지역별 인재를 고르게 채용함으로써 공직의 지역 대표성을 강화하기 위해 2005년에 도입된 것으로, 일정 자격 요건을 갖추고 총장 추천을 받은 학생 또는 졸업생을 대상으로 인사혁신처 주관 필기시험(PSAT), 서류전형, 면접시험을 거쳐 선발한다.

전북대가 이같은 성과를 내고 있는 데에는 각종 국가시험이나 자격증을 대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하는 ‘인재등용관’의 역할이 컸다.

2005년 만들어진 전북대 인재등용관은 500석 넘는 열람실과 각종 시험 대비에 필요한 기반 시설들을 갖추고 있어 우수인재 양성의 산실로 손꼽히고 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 10월4일까지 고위험시설 집합..
슬럼화된 익산시청 정문앞 일대 탈..
익산지역서 15일 하루 코로나19 무..
익산지역 확진자 이틀사이 10명 발..
임상동 한 공사현장서 폐기물 성토..
남성중·고 총동창회,이번 추석에도..
원광대 비대면수업 재연장…대학가 ..
안전진단D등급 모현우남아파트 무대..
함열농공단지'대박 투자'연내 현실..
"익산 제1·2산단 악취관리구역서 ..
최신뉴스
【사설】익산상의와 익산참여연대 ..  
익산시, 추석연휴 기간 축산악취 ..  
【인사】농업기술실용화재단  
【익산칼럼】공연리뷰 - 익산시립..  
【월요아침窓】신발론  
【줌인찰칵】장독길 - 조수인  
【권영민 시인의 문화 산책】사람..  
익산시 농업회의소, 농작물 피해 ..  
익산시, 교통유발부담금 30% 감면..  
원광효도마을, 주간보호센터 개설  
김수흥 국회의원, 세법개정안 2건 ..  
익산시, 추석 연휴 당직의료기관·..  
익산산림항공소, 추석 앞두고 장애..  
이리동로타리클럽, 추석맞아 불우..  
원광보건대, '현장실무교육 참여수..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