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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오는 26일 ‘유니버설발레단’ 기획 공연
문훈숙 단장의 해설과 함께하는 ‘발레 갈라’ 선보여
백조의 호수·호두까기인형·지젤 등 하이라이트 모아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11월 20일(금)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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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신문

익산예술의전당이 오는 26일 오후 7시30분 대공연장에서 ‘유니버설발레단 해설이 있는 발레 갈라’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발레 애호가들을 위해 예술의전당이 기획한 공연으로 문훈숙 유니버설발레단 단장의 작품 해설과 함께 유니버설발레단의 주역들이 출연해 ‘백조의 호수’와 ‘호두까기인형’, ‘지젤’의 파드되(pas de deux)를 선보인다. ‘파드되’는 발레에서 두 사람이 추는 춤을 말한다.

↑↑ 백조의 호수 중 백조 파드되.
ⓒ 익산신문

‘백조의 호수’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대표 발레 작품으로 로트바르트의 마력에 의해 백조가 된 공주 오데트와 왕자 지그프리드의 숭고한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백조 파드되’와 ‘흑조 파드되’를 모두 감상할 수 있다.

이어 매년 겨울이면 전 세계에서 공연되는 신비롭고 환상적인 무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발레 입문작 ‘호두까기인형’의 ‘스노우 파드되’와 ‘그랑 파드되’를 선보이는 등 환상의 무대가 기대된다.

‘스노우 파드되’는 마법사 드롯셀마이어의 힘으로 호두까기 인형이 멋진 왕자로, 어린 클라라는 아름다운 아가씨로 변하여 함께 추는 사랑의 2인무이다.

높은 고난도의 테크닉을 필요로 하는 춤으로 화려한 점프와 도약으로 관객의 눈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그랑 파드되’ 역시 주인공 클라라와 호두 왕자의 사랑의 2인무이다. 과자의 나라로 떠난 클라라가 사탕요정이 돼 호두 왕자와 함께 추는 2인무로, 호두 왕자의 긴 연속점프와 빠른 도약, 나비처럼 가볍고 사랑스런 사탕요정의 몸짓은 이 작품의 화룡점정이라 할 수 있다.

↑↑ 지젤 중 지젤 파드되.
ⓒ 익산신문

공연의 대미는 낭만발레 ‘지젤’에서 죽음의 위기에 처한 연인을 지키기 위해서 윌리가 된 ‘지젤’과 ‘알브레히트’가 함께 추는 사랑의 2인무 ‘지젤 파드되’가 장식한다.

8세 이상 관람가이며 공연 관람은 무료이지만 익산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예약 후 관람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된다. 문의 063-859-3254 /박해정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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