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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문화재 재현의 방법과 모색전 12월 1일까지
문화재보존수복회 주최, 익산예술의전당 2층 전시실서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1년 11월 25일(목)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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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회 문화재 재현의 방법과 모색전 전시장내 32응신도 .
ⓒ 익산신문
문화재 보존 수복회(회장 조상완)가 주최 및 주관하고 익산시가 후원하는 '제5회 문화재 재현의 방법과 모색전'이 이달 23일부터 121일까지 익산 예술의 전당 2층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문화재 모사·복원·연구를·바탕으로 한 이번 전시회에는 원광대학교 동양학대학원 회화문화재보존수복학과 교수진, ·박사 졸업생, 재학생 등 27명이 참여하고 있다.

↑↑ 제5회 문화재 재현의 방법과 모색전 오픈식 장면.
ⓒ 익산신문
정헌율 익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볼수 있는 국내·외 전통회화문화재작품을 재현하는 어려운 작업을 문화재보존수복회 회원들이 노고를 높이 치하한다이번 전시회를 통해 수준높은 작품을 감상한 시민 여러분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선사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광우 원광대 동양학대학원장은 “문화재 보존수복회의 문화재 재현의 방법과 모색전은 다양한 회화문화재를 모사복원하고 새로운 창조의 역량을 펼쳐 사라져가는 과거를 기억해내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전시작품중 모사도 (작품사이즈 215 x 152 cm)는 일본 정토종 종무총장 미즈타니고쇼 박사와 원광대학교 양은용 교수의 자료협조로 20053월부터 12월까지 김범수 교수와 편수 4인이 240여일에 걸쳐 모사제작했으며 제작된 2점중 1점은 원 소장처 였던 도갑사에, 다른 모사도는 원불교 상사원에 소장돼 있다./홍동기 기자

↑↑ 제5회 문화재 재현의 방법과 모색전이 열리고 있는 익산예술의 전당 전시실 내부.
ⓒ 익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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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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